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주 동반 상승 및 우진엔텍 거래 재개
두산에너빌리티, 오르비텍, 모비스, 우진, 우리기술 등 주요 원전 관련주들이 대체로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반면 거래가 재개된 우진엔텍은 시장의 기대와 달리 급락세를 기록하며 종목별로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034020
코스피당사는 주조·단조 기반의 기초 소재 생산부터 원자력, 복합화력 등 발전설비의 설계·제작 및 EPC 사업, 신재생에너지 기자재 제작 등 다양한 발전설비 제작 및 시공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입니다. 주요 제품은 원자로, 증기발생기, 가스·스팀 터빈 등 발전소 핵심 설비와 해상풍력 터빈, 친환경에너지 관련 기자재이며, 두산밥캣(건설장비)과 두산퓨얼셀(연료전지) 등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오르비텍, 모비스, 우진, 우리기술 등 주요 원전 관련주들이 대체로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반면 거래가 재개된 우진엔텍은 시장의 기대와 달리 급락세를 기록하며 종목별로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10월 16일 오전 장중 6만5300원에서 6만5500원까지 오르며 전일 종가보다 2000~2200원 상승했다. 상승률은 오전 10시 35분 3.16%에서 오전 11시 30분 3.48%로 확대됐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전일 급락 이후 10월 16일 장 초반 반등했지만 여전히 7만원선을 밑돌고 있다. 연내 SMR 추가 수주 가능성이 함께 언급됐으나 세부 수주 규모와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 확인 가능한 핵심은 급락 뒤 반등에도 주가가 7만원 아래에 머물고 있다는 점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4일 장중 하락하며 주가가 다시 6만원대로 내려왔다. 최근 주가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7만원선을 지키지 못하면서 단기 주가 흐름에 대한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3일 장중 7만원선 아래로 내려가며 해당 가격대가 무너졌다. 코스피 급락 흐름 속에서 가격 이탈이 나타났으며, 다음 거래일인 14일 주가의 7만원선 회복 여부와 추가 하락 여부가 확인 대상이다. 입력 기사에서는 하락 배경이나 실적·사업 관련 추가 재료는 제시되지 않았다.
두산에너빌리티와 국립창원대가 인공지능과 첨단제조기술을 활용해 원전 기기·부품의 제조기술을 고도화하는 공동연구에 착수했다. 차세대 원전기기·부품제조 혁신연구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제조 경쟁력 강화와 기술 개발이 추진된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12일 장중 낙폭을 키우며 7만1000원선까지 하락했고, 주초부터 매도세가 이어졌다. 이번 점검은 주가가 7만원선을 방어할 수 있을지와 대외 사업 환경이 향후 주가 흐름에 미칠 영향을 중심으로 다뤘으나, 구체적인 사업 실적이나 신규 수주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8만원선을 밑돈 가운데 12일부터 시작되는 새 주 증시에서 반등 여부가 주요 관심사로 부각됐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 발표가 향후 주가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거론된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을 비롯해 한국전력, 우리기술, 오르비텍 등 주요 원전 관련주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 가운데 우리기술과 오르비텍은 일부 종목보다 낙폭이 크게 나타나 원전주 전반의 당일 주가 흐름이 약세를 보였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한글날 연휴를 앞둔 8일 약세로 거래를 마치며 전일 8만원대에서 7만원대로 내려앉았다. 주가가 다시 7만원대에 진입한 가운데 향후 흐름은 대외 이슈의 전개와 이에 따른 시장 반응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