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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2019년 10월 1일 ㈜두산 연료전지 사업을 인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발전용 연료전지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발전용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과 연료전지 발전소 장기유지보수서비스 제공이며, 미래 성장을 위해 SOFC, 친환경 상용차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산퓨얼셀은 발전용 연료전지 분야의 장기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현재 지속되는 영업적자와 마이너스 현금흐름, 기술적 하락 추세 및 기관 수급 이탈이 겹쳐 부정적 신호가 우세합니다. 따라서 3개월~1년 이상의 중장기 관점에서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며, 실적 턴어라운드와 재무구조 개선이 가시화되기 전까지는 신중한 태도가 요구됩니다.
두산퓨얼셀은 2026년 1분기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면서 영업손실이 -13억원까지 축소됐지만, 순손실은 금융비용 부담으로 -132억원으로 확대됐다. 2025년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적자와 순손실이 크게 확대됐고, 차입금과 사채 중심의 부채 구조가 자본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4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2%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