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는 부품사업부문과 제품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품사업은 모바일 기기용 모듈과 자동차 전장메카, 햅틱 모듈을, 제품사업은 전자담배와 자동주사기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과 마케팅은 국내에서, 제조는 주로 해외사업장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은 국내 생산라인을 통해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이엠텍의 휴대용 EMS 저주파 마사지기 'EM-G100'이 오는 10월부터 대한항공 기내면세점인 SKY SHOP에 입점한다. 이엠텍은 이번 입점을 통해 기존 온라인 중심의 유통 채널을 기내 면세망까지 확장하며 헬스케어 제품의 판매 접점을 다변화할 계획이다. 해당 제품은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국내에서 진행한 국산 제품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이엠텍 아이엔씨와 덱스터스튜디오가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 협력을 체결한다. 양사는 덱스터스튜디오의 고성능 스토리지 브랜드인 큐브코어와 이엠텍 아이엔씨의 레드빗 GPU 서버 및 하드웨어 기술력을 결합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하드웨어와 스토리지 기술력을 통합하여 기업용 AI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엠텍이 기업의 핵심 신성장동력으로 육성 중인 신형 전자담배 제품의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 준비 단계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현재 글로벌 메이저 기업 및 주요 고객사들과 제품 공급에 관한 세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본격적인 생산 체제에 돌입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과 매출 성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캑터스PE가 6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엔시트론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캑터스PE는 엔시트론을 AI 및 반도체와 같은 고성장 산업 분야의 전략적 M&A 플랫폼으로 활용하여 기업 가치를 본격적으로 제고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사업 영역 확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입니다.
비에이치는 스마트폰 및 IT 기기 시장의 전반적인 부진 속에서도 북미 고객사와 IT OLED 사업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4,019억원 규모로 집계될 전망이다. 베트남 투자와 관련된 리스크가 존재하나, OLED 제품군 확대와 북미 시장 매출 성장을 통해 기업 실적을 안정적으로 방어할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