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뷰, 반도체 검사장비 13억원 조건부 공급계약
테라뷰가 해외 고객사와 13억3398만6000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2026사업연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을 바탕으로 산정됐으며, 계약 전액이 조건부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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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테라뷰가 해외 고객사와 13억3398만6000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2026사업연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을 바탕으로 산정됐으며, 계약 전액이 조건부로 제시됐다.
테라뷰가 해외 고객사와 10억 원대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조건부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내용으로 공시됐으며, 계약 대상은 반도체 제조 과정에 사용되는 검사장비다. 계약 규모와 조건은 공시된 범위에서 확인된다.
테라뷰는 코발런트 메트롤로지와 약 13억 6,146만 원 규모의 해외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반도체 후공정 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중국 이닝 트레이딩과 약 530억 7,416만 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미래산업의 이번 수주액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의 104.72%에 달하는 규모다.
10일 오전 KRX 기준 테라뷰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16.10% 상승한 3,605원에 거래되며 가파른 급등세를 기록했다. 주가 상승과 관련하여 기업 측의 특별한 공시나 구체적인 사업적 재료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뚜렷한 근거 없이 발생한 단기 가격 변동인 만큼 시장에서는 변동성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샘표, 알파칩스, 원익피앤이, 더코디, 샘표식품 등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흥구석유는 20% 이상 급등하며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핀텔과 테라뷰 등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이며 상대강도지수(RSI) 및 이격도 측면에서 과열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유방암 및 위암 치료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인 '투즈뉴' 생산시설이 브라질 의약품청(ANVISA)으로부터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GMP 인증은 브라질 제약 시장 진출을 위한 필수적인 행정 절차로, 향후 투즈뉴의 현지 품목 허가 신청과 제품 출시를 통한 매출 확대의 핵심 발판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