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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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더본코리아는 외식 프랜차이즈, 유통, 호텔, 지역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다수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전국 및 해외에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990년대 설립 이후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하였으며, 주요 사업은 외식 프랜차이즈(가맹사업), 식품 유통, 호텔 운영, 지역개발 컨설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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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YLAB VIEW

종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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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도 85%

더본코리아는 낮은 부채비율(29.64%)과 PBR 0.86배라는 장부가치 지표를 보유하고 있으나, 5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 및 음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이어지며 펀더멘털 훼손이 심각합니다. 기술적으로도 전 이동평균선 역배열과 OBV 하향 등 명확한 하락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극심한 거래량 부진과 수급 주체 부재가 겹쳐 있습니다. 따라서 중장기적 관점에서 실적 흑자 전환과 추세 반전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부정적(투자 의견 -1) 단계로 판단합니다.

2026.10.1914,020원
상단 15,500하단 12,500
2026.07.102026.08.272026.10.19
DECISION FACTORS

판단을 만든 5가지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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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해당 요인의 상세 설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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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2026년 2분기 기준 매출액은 832.17억 원으로 전년 동기(741.88억 원)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55.62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2025년 2분기(-224.75억 원) 이후 5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와 순손실(-41.13억 원)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2026년 2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 역시 -29.72억 원으로 영업이익 적자와 더불어 음의 현금흐름이 5개 분기째 지속되어 이익의 질이 매우 취약합니다. 부채총계 693.36억 원 대비 자본총계 2,339.18억 원으로 부채비율은 29.64% 수준을 유지해 재무적 파산 위험은 낮으나, 연속 적자로 인한 자기자본 훼손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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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

주가는 중장기적인 계단식 하락세를 지속하며 14,000원 선 부근까지 후퇴하였습니다.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이 모두 우하향하는 완전 역배열 상태에 놓여 있어 반등 시마다 매물 압박을 강하게 받고 있습니다. 5일(14,278원), 20일(14,681원), 60일(14,961원), 120일(16,367원) 이동평균선이 완전 역배열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RSI는 34.97로 침체권 부근에 머물러 있고, MACD(-351.20)와 시그널선(-310.46)의 역배열 격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볼린저밴드 하한선(13,846원) 부근에 위치하며, OBV(-355,576)는 20일 평균선(-343,982) 아래에서 지속 하향하여 가격과 동행하는 매도 우위 흐름을 확인해 줍니다. 단기 1차 지지선은 볼린저밴드 하한선 부근인 13,800원~13,900원 선이며, 이 가격대가 무너질 경우 심리적 마디 가격인 12,500원 선까지 하락 위험이 열려 있습니다. 반면 반등 시 2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14,700원이 1차 저항선, 60일선과 볼린저밴드 상한선이 위치한 15,000원~15,500원 구간이 강력한 매물 저항대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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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기관 투자자의 참여가 거의 전무한 상태이며, 2026년 10월 8일 기준 외국인은 3,012주를 순매도하고 개인이 3,011주를 순매수하여 수급의 질이 취약합니다. 공매도 비중은 0.37%로 높지 않고 신용잔고율 역시 0.78%(잔고 116,801주)로 과열 수준은 아니지만, 절대적인 매수 거래 주체의 부재와 프로그램 순매도 압력이 주가 반등을 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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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해당 요인의 상세 설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실적

2026년 2분기 기준 매출액은 832.17억 원으로 전년 동기(741.88억 원)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55.62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2025년 2분기(-224.75억 원) 이후 5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와 순손실(-41.13억 원)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2026년 2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 역시 -29.72억 원으로 영업이익 적자와 더불어 음의 현금흐름이 5개 분기째 지속되어 이익의 질이 매우 취약합니다. 부채총계 693.36억 원 대비 자본총계 2,339.18억 원으로 부채비율은 29.64% 수준을 유지해 재무적 파산 위험은 낮으나, 연속 적자로 인한 자기자본 훼손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