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뮨온시아는 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Anti-PD-L1, Anti-CD47, Anti-LAG-3 단클론항체를 핵심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이 항체들을 활용한 신약 후보물질 개발과 기술이전, 그리고 Anti-PD-L1의 국내 상용화 추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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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뮨온시아, 이중특이항체 면역항암제 'IMC-201' 일본 특허 확보
이뮨온시아가 개발 중인 CD47×PD-L1 이중특이항체 면역항암제 'IMC-201'의 일본 특허를 등록하며 글로벌 권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등록을 통해 한국과 대만에 이어 일본 내에서도 핵심 물질 및 항암 용도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기업 가치 제고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증시 랠리에도 바이오와 은행주는 각각 개별 악재와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증권가는 2분기 주요 학회와 실적 개선을 계기로 반등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 기업들은 5월 미국임상종양학회에서 신약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대규모 기술이전을 노리고 있다. 인체 데이터가 기술이전 협상력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랜텍, 이뮨온시아, 대한유화 등 개별 기업들은 신사업 성장, 기술수출, 원자재 비용 부담 등 다양한 이슈에 직면해 있다. 이랜텍은 배터리팩 신사업 성장 기대감에 목표주가가 상향됐고, 이뮨온시아는 항체 기술수출과 상용화 투트랙 전략을 추진 중이다. 대한유화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실적 회복이 지연될 전망이다. 벤처투자 우회 엑시트 제동, 엔켐 감사보고서 지연 등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