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긍정
파로스아이바이오, AI 신약 임상 검증·난소암 확장
파로스아이바이오가 자체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발굴한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 검증을 본격화했다. 백혈병 치료제 후보물질은 임상 1상에서 유효성 신호를 확인했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난소암 치료제로 개발 영역을 확대하고 후속 임상 성과 확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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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2016년 설립되어 인공지능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케미버스(Chemiverse)’를 보유한 연구개발 전문기업입니다. 주요 사업은 희귀·난치성 질환, 특히 항암 분야의 혁신 신약 개발이며, 대표 파이프라인으로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 및 난소암 치료제인 라스모티닙(PHI-101)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