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긍정
아이디피, 카드프린터·소모품으로 해외 매출 비중 75% 돌파
아이디피가 신분증·운전면허증·금융카드 등에 쓰이는 카드프린터와 관련 소모품을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IR협의회는 최근 보고서에서 데스크톱 카드프린터와 주변장비, 소모품 사업을 다루며 해외 매출 비중이 75%를 넘어선 점을 부각했다. 소모품 중심의 매출 구조 확대와 해외 비중 상승이 향후 실적 성장의 핵심 관건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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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데스크탑 카드프린터를 자체 개발하여 2017년부터 국내 운전면허증 발급장비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공공기관에서 제품 성능을 인정받고 있으며, 미국, 일본, 두바이 등 해외 영업 거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카드프린터 및 전용 소모품 제조·판매와 유지보수 서비스로, 카드프린터는 신분증, 금융카드, 멤버십카드 등 특수 카드 발급에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