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 제3자배정 유상증자 조달액 24억1000만원
셀리드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할 금액을 당초 약 30억원에서 약 24억1000만원으로 낮췄다. 조달 예정액은 약 5억9000만원, 19.67% 감소했으며,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유입 규모와 자금조달 계획의 범위가 기존보다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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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2020년 11월 30일 백신&세포유전자치료제 GMP센터를 완공하였으며, 2024년 5월 14일 (주)포베이커를 소규모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항암면역치료백신 기반기술(CeliVax)과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기반 감염병 예방백신 기술(Ad5/35)을 바탕으로 항암면역치료백신, COVID-19 예방백신 등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과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CDMO), 이커머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셀리드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할 금액을 당초 약 30억원에서 약 24억1000만원으로 낮췄다. 조달 예정액은 약 5억9000만원, 19.67% 감소했으며,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유입 규모와 자금조달 계획의 범위가 기존보다 축소됐다.
셀리드의 코로나19 백신 항원 플랫폼 기술이 중국과 인도에서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 해당 기술은 SARS-CoV-2 스파이크 단백질 구조를 최적화해 안정성과 면역원성을 높이는 방식이며, 셀리드는 한국·미국·일본 등에 이어 아시아 지식재산권을 확대하고 2026~2027년 권고 변이주 대상 후속 백신 추가 임상을 준비하고 있다.
셀리드는 정정 공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휴니버스글로벌로 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다. 다만 휴니버스글로벌 뒤에 사실상 자금을 댄 재무적 투자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면서, 새 대주주의 실질 지배구조와 회사가 외부 세력의 우회 수단인 ‘쉘’로 전락할 가능성이 쟁점으로 부상했다.
셀리드가 휴니버스글로벌과, 블루엠텍이 콜마그룹과 각각 경영권 매각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에 따라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였으며, 특히 블루엠텍은 장 중 26% 급등하며 3,485원을 기록했다. 인벤테라 등 관련 기업들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셀리드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약 59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으나 임상 3상 시험에서 실패를 기록했다. 반복적인 대규모 유상증자로 인해 유통 주식 수가 폭증하면서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가 극심하게 희석된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 결과 실패와 경영권 관련 불확실성이 겹치며 기업의 경영 리스크가 심화되는 양상이다.
8월 31일 셀리드 주가가 전일 종가인 2,155원 대비 585원 상승한 2,74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는 전 거래일 대비 27.15% 급등한 수치로,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매우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주가가 빠르게 치솟으며 상한가로 거래를 종료함에 따라 해당 종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기업은행, SG, 드림시큐리티 등을 순매수했으나 더블유에스아이, 대우건설, 셀리드는 순매도했다. 기관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순매수세를 나타낸 반면, SG와 와이즈플래닛컴퍼니 등은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노타, 더블유에스아이, 동국생명과학, 셀리드, 씨싸이트, 토마토시스템 등 6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특히 더블유에스아이는 자회사 이지메디봇이 개발 중인 자궁조작 수술로봇 관련 소식이 전해지며 29.94% 상승했다.
25일 장 초반 수익률 상위 1% 초고수 투자자들이 두산에너빌리티를 집중적으로 매수하며 강세를 보였다. 반면 셀리드는 차익실현을 위한 매도세가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이 반도체 소부장 종목의 강세로 이어졌습니다. 동시에 미국 모더나의 임상 성공 소식에 바이오 업종이 동반 상승하며 코스닥 지수는 1.99% 상승해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도체와 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시장 회복세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