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는 2025년 7월 ㈜넵튠 투자, 10월 일본 ADK 그룹 인수를 통해 글로벌 시장과 콘텐츠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은 게임, 광고, 콘텐츠 부문이며, 대표 IP로는 <배틀그라운드>와 신규 IP <인조이>, <미메시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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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AI 동료 'PUBG Ally' 기술보고서 공개
크래프톤이 자사의 핵심 IP인 '배틀그라운드'에 AI 기술을 접목한 AI 동료 'PUBG Ally'의 개발 과정을 담은 기술보고서를 공개했다. 이용자 대상 설문 결과, 유저들은 AI 동료를 직접적인 전투 팀원보다는 정보 제공 및 대화 상대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발표는 게임 서비스 내 AI 활용을 통한 사용자 경험 고도화 및 기술적 개발 방향성을 구체화한 사례다.
NC소프트와 크래프톤을 포함한 주요 게임주의 하반기 일평균 거래대금이 상반기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며 시장 유동성이 위축되었다. NC소프트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지난 23일까지 188억 5000만 원을 기록해 상반기 대비 50.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크래프톤의 경우 상반기 386억 9000만 원에서 하반기 225억 6000만 원으로 41.7% 감소하며 거래 규모가 축소되었다.
크래프톤이 정해진 행동만 수행하는 기존 NPC를 넘어 이용자와 대화하고 상황을 파악해 함께 행동하는 AI 동료 'PUBG 앨라이' 기술을 개발한다. 이용자는 AI 동료에게 아이템 수집이나 적 공격 등을 구체적으로 지시할 수 있어 게임 내 상호작용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AI 기술 적용을 통해 게임 플레이 경험의 확장과 사용자 리텐션 향상이 기대된다.
크래프톤은 2026년 1분기 '배틀그라운드'의 성과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PC, 모바일, 기타 부문 모두 성장했으며, 인도 시장과 신규 콘텐츠, AI 및 자율주행 투자 등 다양한 사업 확장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게임 산업 내 크래프톤의 성장세를 보여줍니다.
기업·종목분석
중립
중국계 자본, 국내 게임사 주요주주 지분 확대
액토즈소프트·시프트업·웹젠·크래프톤 등 국내 게임사 4곳에서 중국계 자본이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주요주주로 확인됐다. 지분율은 액토즈소프트 53%, 시프트업 35%, 웹젠 23%로 나타났으며, 기업별 투자 형태에는 차이가 있었다.
넥써쓰가 원스토어 지분을 인수하며 기존 주요 주주들을 자사의 전략적 주주로 확보하고 있다. SK스퀘어, 네이버, 크래프톤에 이어 KT와 LG유플러스까지 원스토어 지분을 넘기고 넥써쓰의 주주로 참여하면서 지분 구조가 넥써쓰 중심으로 재편되었다. 이는 원스토어의 지배구조 변화 및 향후 전략적 파트너십 구도의 변화를 의미한다.
무신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준비하며 기업가치 10조 원 규모의 밸류에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되는 등 수익성 둔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8500억 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 상환 부담이 향후 IPO 성공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AI 기술 확산과 산업 패러다임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국내 대형 게임사들의 인력 구조조정이 가속화되고 있다. 특히 위메이드는 올해 직원 수가 13.5% 감소하며 10대 게임사 중 가장 큰 폭의 인력 감축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크래프톤을 포함한 주요 기업들이 AI 도입을 통한 업무 효율화와 고정비 절감에 집중하며 조직 최적화를 추진하는 추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780만 주와 390만 주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단행하며 외국인의 매도세를 방어했다. 기타법인으로 추정되는 이러한 순매수 규모의 급증은 코스피 지수의 급격한 하락을 막는 방파제 역할을 수행했다. 미국 증시 반도체주 강세와 맞물려 국내 대형 반도체주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수급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이후, 현금흐름이 양호하고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저평가 기업들의 주주환원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대신증권, 현대지에프홀딩스, 에스엘 등이 자사주 매입 여력이 높은 기업으로 분석된다. 기업들의 실제 주주환원 정책 실행 여부가 향후 주가 흐름의 핵심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