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식품, 현지형 제품 중심 해외사업 확장
샘표식품은 간장 수출을 시작으로 미국과 중국 현지법인, 유럽 유통망을 확보하며 해외 사업 기반을 넓혔다. 해외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통 장류 수출을 넘어 현지 소비자 수요에 맞춘 제품으로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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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우리회사는 단일 식품제조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으며, 간장, 된장, 고추장, 쌈장 등 장류와 연두, 폰타나, 백년동안, 질러, 순작, 국수, 반찬·통조림, 기본양념, 간편·양념, 티아시아, 새미네부엌, 차오차이, 밸런스 죽 등 다양한 식품을 제조·판매합니다. 생산시설은 경기도 이천, 충북 영동, 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해 있으며, 연구소는 오송과 서울에 있습니다.
샘표식품은 간장 수출을 시작으로 미국과 중국 현지법인, 유럽 유통망을 확보하며 해외 사업 기반을 넓혔다. 해외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통 장류 수출을 넘어 현지 소비자 수요에 맞춘 제품으로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이 샘표식품을 2026년 신규 패밀리기업으로 지정하고 식품소재 분야의 연구개발(R&D) 협력을 확대한다.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양측은 식품소재 기술력을 고도화하기 위한 공동 연구를 추진하며, 차세대 식품 소재 개발을 위한 R&D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미래 식품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샘표의 미국 자회사인 샘표 푸드서비스가 한국에서 수입한 즉석 삼계탕 제품 약 2.1톤을 미국 8개 주에서 리콜한다. 이번 조치는 미국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의 발표에 따라 진행되며, 제품 반입 및 통관 과정에서 필수적인 수입 검사 절차를 누락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확인됐다. 이는 샘표 제품이 미국 시장에서 리콜된 지 11년 만의 사례다.
샘표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샘표식품은 식품 부문의 가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반면 판촉을 담당하는 샘표아이에스피는 실적이 하락하며 계열사 간 성과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샘표식품이 박용학 대표를 중심으로 내수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현재 샘표의 해외 매출 비중은 16% 수준이며, 장류와 비장류의 매출 비중은 각각 50%를 차지하고 있다. 향후 오너 4세를 필두로 한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매출 구조 다변화를 꾀할 전망이다.
10일 주식 시장에서 샘표, 샘표식품, 프리티, 원익피앤이, 알파칩스, 더코디 등 총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특히 코스피 시장의 샘표는 전일 대비 29.99% 상승한 5만5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샘표, 알파칩스, 원익피앤이, 더코디, 샘표식품 등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흥구석유는 20% 이상 급등하며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핀텔과 테라뷰 등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이며 상대강도지수(RSI) 및 이격도 측면에서 과열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롯데칠성음료, 빙그레, 오리온, 샘표식품, 농심 등 식품업계가 협력하여 8월 한 달간 가공식품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대형마트, 편의점, 이커머스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라면, 빙과류 등 3,838개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57% 할인을 제공합니다. 특히 빙그레는 빙과류, 커피, 가공유, 치즈 등 76개 제품을 최대 3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