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삼양, 군집드론용 국산 광학센서 개발 협력
LK삼양은 다온아이앤씨와 군집드론에 탑재할 초경량 가시광·열화상 센서 모듈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LK삼양은 초경량 적외선 렌즈와 국산 적외선 카메라 모듈을 담당하고, 다온아이앤씨의 인공지능 군집비행 기술과 결합해 드론용 광학 솔루션 개발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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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50여 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카메라 교환렌즈 설계, 생산, 판매를 아우르는 글로벌 광학 전문기업입니다. 주요 사업은 카메라 교환렌즈 및 영상·산업용 렌즈 개발과 판매이며, XEEN, V-AF 등 다양한 전문 렌즈 제품을 출시하여 사업 부문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LK삼양은 다온아이앤씨와 군집드론에 탑재할 초경량 가시광·열화상 센서 모듈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LK삼양은 초경량 적외선 렌즈와 국산 적외선 카메라 모듈을 담당하고, 다온아이앤씨의 인공지능 군집비행 기술과 결합해 드론용 광학 솔루션 개발을 추진한다.
LK삼양의 주가가 10월 2일 애프터마켓에서 전일 종가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오후 4시 32분 기준 4,950원으로 16.20% 상승했으며, 오후 6시 4분 기준으로는 4,915원을 기록하며 15.38%의 높은 등락률을 나타냈다.
LK삼양은 지난 7월 주식병합 결정 및 8월 반기보고서 제출 이후 수급 변화와 함께 주가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다. 10월 1일 코스닥 시장 종가는 4,260원을 기록했으며, 애프터마켓에서는 전일 종가 3,470원 대비 22.77% 급등한 4,260원을 나타냈다. 교환렌즈와 광학 모듈을 생산하는 LK삼양의 주식병합 이후 수급 변화가 주가에 반영된 결과이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2일 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0.69% 오른 1만7090원에 거래되며 20%대 급등세를 나타냈다. 같은 날 LK삼양과 그린광학, 센서뷰 등 우주항공 관련주도 동반 상승하며 테마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됐다. 우주항공 섹터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인 하루였다.
코스닥 상장사들이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을 피하기 위해 주식병합으로 주당 가격을 인위적으로 올리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실적 개선 없는 단순 병합은 주가 재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근본적인 위험 해소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금융당국은 이러한 우회 시도를 차단하고 부실기업 퇴출을 통해 시장의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