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원익피앤이·알파칩스 등 6개 종목 상한가 마감
10일 주식 시장에서 샘표, 샘표식품, 프리티, 원익피앤이, 알파칩스, 더코디 등 총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특히 코스피 시장의 샘표는 전일 대비 29.99% 상승한 5만5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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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2차전지 생산설비(조립공정, 화성공정, R&D장비), 발전소 및 산업용 전원공급장치, 전기차 충전인프라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후 자회사와 함께 사업 영역을 아시아, 유럽, 미주 등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용 장비와 전기차 충전기를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10일 주식 시장에서 샘표, 샘표식품, 프리티, 원익피앤이, 알파칩스, 더코디 등 총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특히 코스피 시장의 샘표는 전일 대비 29.99% 상승한 5만5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익피앤이와 씨엘모빌리티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와 차량 운영 데이터를 연계한 '충전 연동형 EV 플릿 통합관제'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Transport AI를 융합한 AI 기반 솔루션을 구축하여 효율적인 전기차 플릿 운영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사는 인프라와 데이터 기술력을 결합해 신규 사업 시너지를 창출할 방침이다.
엑시콘과 샘씨엔에스는 과천 공공주택지구 내 특별계획구역3에 R&D센터를 총 1120억원에 매입했다. 엑시콘이 611억2500만원을 부담했고 샘씨엔에스의 매입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이는 두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 투자를 통한 실적 확대 의지를 반영한다. 업계는 R&D센터 확보가 기술 경쟁력 강화와 장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LG씨엔에스는 10월 15일 KRX 정규장 마감 기준 6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전 거래일보다 4100원(6.20%) 내렸다. 이번 기사는 해당 거래일의 종가와 하락 폭을 제시했으며, 제공된 내용에는 하락을 촉발한 별도의 실적·공시·정책 요인이 포함되지 않았다.
LG CNS가 새마을금고중앙회와 2910억4500만원 규모의 새마을금고 계정계 최신화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금융기관의 핵심 전산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프로젝트로, LG CNS의 금융 시스템 구축 수주 실적과 관련 매출 확대에 반영될 수 있는 신규 계약이다.
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85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대상이 우주항공 분야 특수합금으로 제시되면서 향후 관련 매출 반영 여부와 계약 이행 상황이 확인 대상이지만, 구체적인 납품 일정과 수익성은 제시되지 않았다.
우진아이엔에스가 롯데건설과 143억7800만원 규모의 안양 평촌터미널부지 복합개발 기계설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우진아이엔에스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 대비 8.74%로, 향후 공사 매출과 수주잔고에 반영될 예정이다.
디오가 LS씨엔에스 및 아마존웹서비스와 134만건의 치과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임플란트 진료 플랫폼을 공개했다. 진단과 치료계획 수립 시간을 기존 30~60분에서 1~2분으로 단축하고, 구독형 서비스 모델을 추진한다.
케이엔에스가 차세대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와 피지컬 AI 자동화 장비 수요 증가에 대응해 경기도 안성 신공장 증설을 결정했다. 공장 완공 이후 연간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약 100% 늘어나 생산 기반이 두 배로 확대될 전망이다.
AI 반도체 투자 재개 기대가 부각되며 관련 반도체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반도체 장비용 세라믹 부품을 생산하는 미코는 9.63% 오른 2만5050원을 기록했으며, 에프엔에스테크와 미코 관련 종목도 상승세가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