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는 1999년 설립되어 SCR 탈질촉매의 국산화와 상용화에 성공하였으며, 2021년 환경전문공사업 면허를 취득하는 등 대기환경 촉매 전문회사로 성장해왔습니다. 주요 사업은 대기오염방지 분야 중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한 SCR 탈질촉매 및 설비, 탈질-산화 복합촉매의 개발·생산·공급이며, 국내외 다양한 산업 및 데이터센터 발전기 등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소속 유니버스 경찰버스 2대의 측면과 후면 유리창에 나노 쿨링 필름을 시범 적용했다. 해당 필름은 투과율 90%의 첨단 소재로, 한여름 차량 실내 온도를 평균 2~3도에서 최대 7도까지 낮출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그룹은 향후 1년간 실제 운행 환경에서 냉각 효과와 품질을 정밀하게 검증하여 특수 차량으로의 기술 적용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SCR 촉매 전문 기업 나노가 대만 현지 제철소의 발전용 보일러에 사용되는 선택적촉매환원(SCR) 촉매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수주는 대만 철강 시장에 진출하여 거둔 첫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이를 통해 동사는 해외 시장 내 제품 경쟁력을 입증하고 향후 추가적인 매출 확대 기회를 확보하게 됐다.
나노신소재가 기업의 실적 관련 소식과 더불어 향후 성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되면서 주가가 강세를 나타냈다. 8월 10일 정규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3,950원 상승하며 8.29%의 상승률로 거래를 마감했다.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엠플러스는 미국 ONE과의 이차전지 설비 공급계약을 해지했으며, 추가 손실 부담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나노는 미국 화력발전소와 170만달러 규모의 초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이번 계약들은 각 기업의 경영 효율화와 해외 시장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