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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이차전지 제조장비 중 파우치형 및 각형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이차전지 조립공정 장비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고객사들과 협력하여 장비 개발 및 공급 경험을 쌓았으며, 현재는 차세대 배터리(전고체, 리튬 메탈) 및 전극/원통형 배터리 장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엠플러스는 매우 낮은 밸류에이션(PER 5.23배)과 높은 수익성(ROE 20%)이라는 강력한 펀더멘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도 단기 상승 추세에 진입했으며, 차세대 배터리 장비라는 성장 모멘텀을 갖추고 있습니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다소 부담스럽지만, 절대적인 저평가 매력과 기술적 반등 흐름이 이를 상쇄합니다. 중장기적으로 전고체 배터리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므로 긍정적인 관점으로 접근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