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증권(STO) 테마주 전반적 하락 및 아톤·한국정보인증 개별 강세
토큰증권(STO) 관련 테마주들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아톤은 인증 및 보안 기술을 활용한 STO 발행과 유통 사업 기회 확보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강세를 나타냈으며, 한국정보인증 또한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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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1999년 설립된 핀테크 인증 및 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모바일증권거래서비스(MTS)와 칩 기반 모바일뱅킹 등 다양한 금융 IT 혁신을 선도해왔습니다. 주요 사업은 금융권 대상 인증·보안 솔루션, 간편인증 서비스(PASS), AI 기반 챗봇 상담 서비스(AICC), 그리고 양자내성암호화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보안 솔루션 개발 및 제공입니다.
토큰증권(STO) 관련 테마주들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아톤은 인증 및 보안 기술을 활용한 STO 발행과 유통 사업 기회 확보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강세를 나타냈으며, 한국정보인증 또한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톤 주가는 10월 6일 오후 4시 18분 기준 애프터마켓에서 7,000원에 거래되며 정규장 이후 27.27% 상승했다. 해당 시점 거래량은 1,857만7,429주로 집계돼 단기간에 대규모 거래가 집중된 사실이 확인됐다.
라온시큐어 주가는 6일 장중 전 거래일보다 29.98% 오른 1만4870원을 기록했으며, 장중 저가는 1만2820원이었다. 아톤 주가는 27.45% 상승한 7010원을 기록했고, 1분기 매출 148억원과 영업이익 4억원을 거뒀다.
6일 오전 스테이블코인 관련주 가운데 라온시큐어와 아톤이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 드림시큐리티와 한국정보인증도 상승했지만 관련 종목 일부는 하락하며 종목별 주가 흐름이 엇갈렸다.
핀테크 보안 전문 기업 아톤이 토큰증권(STO) 제도화에 대한 기대감과 양자내성암호 기술 부각으로 인해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금융당국의 토큰증권 제도화 움직임 속에서 아톤이 보유한 디지털자산 보안 기술과 양자내성암호 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시장에서 높게 평가받으며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클래리티법 표결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스테이블코인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아톤을 비롯해 한컴위드, 라온시큐어 등이 장중 큰 폭으로 상승하며 관련 테마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 이번 법안의 표결 결과는 스테이블코인의 제도적 기반 마련과 산업 확장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권 연쇄 해킹과 AI 기반 공격 우려가 부각되면서 6일 보안주 테마가 오후 1시 50분 기준 7% 급등했다. 라온시큐어와 샌즈랩은 각각 29.98%, 30% 상승해 상한가를 기록했고, 아톤·지니언스·파수AI·SGA솔루션즈도 상승률 상위권에 올랐다. 샌즈랩은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악성코드 등 위협을 다룬다.
6일 오전 라온시큐어의 회전율이 49.74%로 상위 20개 종목 중 1위를 기록했으며 주가는 29.98% 상승했다. 에스투더블유와 샌즈랩도 각각 48.28%, 31.14%의 높은 회전율을 나타내며 보안 관련 종목에 거래가 집중됐다.
AI 산업의 성장 속도 조절론이 대두되면서 양자암호 및 보안 관련 종목들이 시장의 강한 관심을 받으며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아톤과 한컴위드가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라온시큐어와 한국정보인증 등 주요 보안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AI 산업의 성장세 둔화 우려가 보안 기술의 중요성을 부각하며 관련 섹터로의 수급 이동을 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