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 애프터마켓 4.18% 상승
녹십자엠에스는 10월 13일 애프터마켓에서 전 거래일보다 155원 오른 3,865원에 거래되며 4.18%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번 기사는 개별 종목의 장외 거래 가격과 당일 등락 폭을 제시한 내용으로, 별도의 실적·사업·정책 변화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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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진단시약, 혈당, 혈액투석액 등 의료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거래처는 병의원 및 의약외품 도매처입니다. 2015년 녹십자메디스 인수, 한국갬브로솔루션 합병 등 주요 연혁을 거쳐 진단시약, 혈당측정기, 혈액투석액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녹십자엠에스는 10월 13일 애프터마켓에서 전 거래일보다 155원 오른 3,865원에 거래되며 4.18%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번 기사는 개별 종목의 장외 거래 가격과 당일 등락 폭을 제시한 내용으로, 별도의 실적·사업·정책 변화는 확인되지 않는다.
녹십자엠에스 주가는 13일 오후 2시 기준 3,810원으로 전일보다 2.70% 상승했다. 장중 3,475원까지 하락한 뒤 4,440원까지 올랐으며, 거래량은 2,383만주에 집중됐다.
10월 12일 오후 4시 18분 기준 녹십자엠에스 주가는 3,645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종가 3,735원보다 90원, 2.41% 하락한 수준으로 애프터마켓 거래에서 주가 약세가 나타났다.
녹십자엠에스 주가는 10월 7일 오전 9시 34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3.58% 오른 409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해당 종목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급등세가 나타났고, 거래 가격은 4000원대를 기록했다.
러시아에서 페스트 의심 및 사망 소식이 전해지며 감염병 진단키트와 일부 제약주로 매수세가 확산됐다. 휴마시스는 장중 26.49% 상승했고 녹십자엠에스와 진매트릭스도 각각 18.28%, 16.93% 올랐으며, 국제약품·수젠텍·랩지노믹스·엑세스바이오도 동반 상승했다. 다만 실제 페스트 감염이나 병원체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
국내 증시가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조정을 받은 가운데 동양고속과 천일고속, 국제약품, 녹십자엠에스 등 개별 재료가 부각된 종목으로 투자금이 유입됐다. 알파칩스, SAMG엔터, HLB바이오스텝도 함께 강세를 보이며 약세장 내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났다.
7일 오전 주식 회전율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 라온시큐어가 126.30%의 회전율로 1위를 기록했다. 녹십자엠에스와 삼미금속이 뒤를 이었으며, 국제약품과 대양금속은 각각 29.91%, 29.53%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