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인바이츠, 아셀렉스·항암제 중심 신약개발 경험 축적
CG인바이츠가 아셀렉스 개발과 허가 경험을 바탕으로 유전체 분석, 항암백신, 디지털헬스케어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모더나와 MSD의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은 흑색종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향후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사업화 성과가 핵심 변수다.
083790
코스닥당사는 2000년 7월 설립된 바이오 기업으로, 구조 기반 신약 연구개발과 유전체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정밀의학, AI 헬스케어 솔루션, 온열패치 및 자동화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로는 신약 후보물질 개발 및 기술이전, 유전체 분석 서비스,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온열패치(핫팩), PCB 자동화 장비 등이 있습니다.
CG인바이츠가 아셀렉스 개발과 허가 경험을 바탕으로 유전체 분석, 항암백신, 디지털헬스케어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모더나와 MSD의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은 흑색종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주요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향후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과 사업화 성과가 핵심 변수다.
CG인바이츠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의 중국 본토 독점사용권에 대해 약 94억 원(688만 달러)의 가치를 평가받았다. 해당 금액은 전통적인 기술수출을 통한 즉각적인 현금 유입이 아닌, 기술 제공 대가로 홍콩 합작법인의 지분을 취득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향후 실질적인 매출은 합작법인의 운영 성과에 따른 로열티를 통해 발생할 예정이다.
CG인바이츠가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인바이츠루프'의 중국 본토 독점 사용권을 합작법인 VISTA에 부여하는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약 100억 원 규모의 이번 계약을 통해 회사는 합작법인 지분 43.7%와 순매출의 5%에 해당하는 경상 로열티를 확보한다. 이는 자체 핵심 기술의 첫 기술수출 성과로 중국 시장 공략을 통한 글로벌 사업화의 일환이다.
CG인바이츠는 모더나와 머크의 개인맞춤형 mRNA 항암치료제 글로벌 3상 성과가 부각되면서 주가 상승폭을 확대했다. 휴온스글로벌은 당초 추진했던 휴온스와 휴온스랩의 합병 계획을 전면 철회하며 기업 지배구조에 변화를 주었다. 제약 업계 내 개별 기업들의 기술적 성과와 공급 계약, 지배구조 변동 등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현대에이치티와 CG인바이츠가 소수계좌 거래집중을 이유로 2026년 8월 10일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됐다. 두 기업 모두 최근 3일간 매수 상위 10개 계좌의 거래 관여율이 주가 변동과 함께 크게 증가한 것이 지정 사유로 공시됐다. 특히 CG인바이츠의 경우 최근 3일간 주가가 15.58% 상승하며 상위 계좌의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