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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2004년 7월 (주)LG에서 인적분할되어 설립된 지주회사로, 주권상장법인입니다. 주요 사업은 자회사 지배를 통한 에너지, 소매유통, 호텔, 스포츠, 무역, 집단에너지, 신기술투자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표 자회사로는 GS에너지(에너지 사업), GS리테일(편의점·수퍼마켓·홈쇼핑 등 소매유통), GS글로벌(무역), GS스포츠(프로축구단) 등이 있습니다.
1분기보고서 · 2026-03-31
GS는 2025년까지 매출이 2.5조원대에서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지만, 영업이익은 2022년 정점 이후 2024~2025년에 다소 둔화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다만 2026년 1분기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이익이 동시에 크게 개선되며 수익성이 다시 강해졌습니다. 연결 기준으로 공동기업·관계기업 투자와 비지배지분 비중이 커서, 본업 외 투자자산과 지분법 손익의 영향이 큰 구조입니다.
| 항목 | 2021(억원) | 2022(억원) | 2023(억원)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202,401 | 287,771▲42.2% | 259,785▼9.7% | 252,975▼2.6% | 251,841▼0.4% |
| 영업이익 (억원) | 26,403 | 50,051▲89.6% | 37,218▼25.6% | 30,602▼17.8% | 29,361▼4.1% |
| 순이익 (억원) | 16,147 | 24,827▲53.8% | 15,787▼36.4% | 8,635▼45.3% | 10,381▲20.2% |
| 영업이익률 | 13.0% | 17.4% | 14.3% | 12.1% | 11.7% |
| 순이익률 | 8.0% | 8.6% | 6.1% | 3.4% | 4.1% |
| 총자산 (억원) | 311,913 | 339,222 | 344,484 | 350,634 | 357,079 |
| 자기자본 (억원) | 142,029 | 164,878 | 176,252 | 184,704 | 191,941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10,140 | 27,354 | 30,208 | 24,262 | 21,933 |
| 항목 | 2025Q1(억원) | 2026Q1(억원) |
|---|---|---|
| 매출액 (억원) | 62,273 | 68,423▲9.9% |
| 영업이익 (억원) | 8,033 | 12,586▲56.7% |
| 순이익 (억원) | 2,915 | 8,267▲183.6% |
| 영업이익률 | 12.9% | 18.4% |
| 순이익률 | 4.7% | 12.1% |
| 총자산 (억원) | – | 368,091 |
| 자기자본 (억원) | – | 198,137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 | – |
제공된 공시 데이터에는 사업부문별 매출·이익 정보가 없어 세부 세그먼트 성과를 분리하기 어렵습니다.
비지배지분이 2026Q1 기준 45,436억원으로 커서 종속기업을 여러 개 보유한 연결 구조로 보입니다. 개별 종속기업 명칭은 공시 데이터에 직접 드러나지 않아 특정할 수 없습니다.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비지배지분 (자본) | 비지배지분 | 45,436 억원 | 2026-03-31 1분기보고서 |
연간 기준 매출은 2022년 큰 폭 증가 이후 2023~2025년에 2.5조원대에서 횡보했고, 영업이익도 2022년 이후 완만히 둔화됐습니다. 반면 2026Q1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 9.9%, 영업이익 56.7%, 순이익 183.4% 증가로 수익성이 뚜렷하게 회복됐습니다.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1,933억원으로 양호했지만, 투자활동현금흐름이 -16,166억원으로 유형자산 취득과 지분투자 부담이 컸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도 배당과 차입금 상환 영향으로 순유출이 이어져 현금은 전년 대비 감소했습니다.
2026Q1 기준 자산 368,091억원, 자본 198,137억원으로 외형과 자본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다만 유동자산이 유동부채를 소폭 밑돌고 차입금 및 투자자산 비중이 높아, 단기유동성과 자산의 질을 함께 봐야 합니다.
안정적인 자산 규모와 관계기업 투자, 그리고 양호한 영업현금흐름은 장점입니다. 다만 최근 연간 매출 성장세는 정체됐고, 투자활동과 차입 구조가 현금흐름을 압박하고 있어 밸류에이션은 수익성 회복의 지속 여부에 좌우될 가능성이 큽니다. 2026Q1의 이익 개선은 긍정적이지만, 추세 전환으로 판단하려면 다음 분기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