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김영 메가스터디 뷰티아카데미, 인천캠퍼스 추가 개설
아이비김영의 메가스터디 뷰티아카데미가 2026년 11월 인천캠퍼스를 개설한다. 강남·홍대·수원에 이어 네 번째 캠퍼스가 추가되며, 교육사업의 오프라인 거점 확대와 수강생 접점 확장이 예상된다. 다만 매출·이익 등 구체적인 재무 성과와 비용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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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메가스터디(주)는 본사와 9개 종속회사를 통해 투자 및 기타사업, 교육, 출판, 급식, 레저(골프장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00년 설립 후 상장하였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계열사 경영자문, 온·오프라인 교육서비스, 학습서 출판, 단체급식, 골프장 운영 등이 있습니다.
아이비김영의 메가스터디 뷰티아카데미가 2026년 11월 인천캠퍼스를 개설한다. 강남·홍대·수원에 이어 네 번째 캠퍼스가 추가되며, 교육사업의 오프라인 거점 확대와 수강생 접점 확장이 예상된다. 다만 매출·이익 등 구체적인 재무 성과와 비용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메가스터디는 2000년대 초반 국내 입시시장에 온라인 강의를 정착시킨 1세대 에듀테크 기업으로, 수능 입시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학원과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감소하며 교육서비스 사업의 실적 후퇴가 확인됐다. 향후 사업별 매출 회복과 수익성 개선 여부가 주요 점검 대상이다.
메가스터디교육이 2028학년도 대입 개편에 맞춰 예비 고1부터 고3까지 이용할 수 있는 ‘2028 메가패스’를 출시했다. 구매자 전원에게 교재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며, 상품 판매 성과와 수험생 유입 규모가 향후 교육 콘텐츠 매출에 영향을 줄 주요 변수다.
메가스터디교육이 예비 고3 및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27년도 윈터스쿨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대입 브랜드 러셀은 수능 기본 개념과 고3 1학기 내신 대비를 연계한 학습관리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기숙학원 종합관은 1월 1일부터 국어, 수학, 영어 중심의 수준별 현장 수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학생들의 학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메가스터디교육의 대학 편입 브랜드인 김영편입이 10월 개강을 맞이하여 수험생 수요에 맞춘 과정별 맞춤형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종합반과 단과 수업은 물론 연고대 전문관 및 의약대 전문관 등 특정 목표를 가진 학습자를 위한 특화된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각 과정별로 전문화된 학습 환경을 구축하여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메가스터디교육이 운영하는 유아 학습지 브랜드 엘리하이 키즈가 4세부터 7세 사이의 유아들을 위한 컬러링 북 앱을 정식으로 출시했다. 해당 앱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주제별 도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글과 숫자, 영어 등 기초적인 학습 요소들을 놀이 형식으로 포함하고 있어 유아들의 학습 흥미를 유도하고 교육적 성과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메가스터디교육의 중등 인터넷 강의 서비스인 엠베스트가 2027학년도 과학고 입시를 대비하기 위한 소집 면접 모의고사를 실시한다. 해당 모의고사는 중학교 수학 및 과학 핵심 개념을 기반으로 한 창의융합형 문항을 활용하여 구성된다. 이번 신규 교육 서비스 출시를 통해 입시 수요를 확보하고 단기적인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종합관이 학생들의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새로운 자기주도 학습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해당 방식은 일방적인 학생 통제에서 벗어나 학습자가 스스로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체계 도입을 통해 기숙학원의 운영 질을 높이고 학습 효율을 증대시키며, 향후 수강생 확보 및 교육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메가스터디교육의 엠베스트가 2028학년도 대입 개편과 고교학점제 시행에 맞춰 중학교부터 대입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프라임 메가 종합반'을 운영한다. 교육 제도 변화에 대응해 중·고등 과정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커리큘럼을 제공함으로써 수강생 확보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메가스터디와 메가스터디교육이 배당금을 대폭 증액하면서 손주은 회장은 올해 99억원의 배당금을 받게 된다. 감액배당과 고배당기업 분리과세 특례로 상당한 세제 혜택도 누릴 전망이다. 이는 고배당 정책과 세제 변화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