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는 1999년 설립된 1세대 게임 개발사로, 2002년 상장 이후 PC 및 모바일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부문은 게임 개발 및 서비스로, 대표 게임포털 '엠게임'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제공하며, 최근에는 AR, VR, 블록체인 등 신사업과 실버 산업으로도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게임 개발게임 퍼블리싱광고서비스ARVR블록체인실버 산업디지털 콘텐츠 산업PC 게임모바일 게임
STOCK NEWS
엠게임 관련 뉴스
기업·종목분석
중립
엠게임, 최대 매출에도 시가총액 매출액 하회
엠게임은 최근 몇 년간 최대 매출을 경신했지만 주가는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며 기업가치가 실적 성장세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다. 주가 하락으로 시가총액이 과거 수천억 원 수준에서 매출액보다 낮아진 가운데, 향후 매출 성장과 저평가 해소 여부가 기업가치의 핵심 변수로 제시된다.
엠게임이 노아시스템과 공동 개발한 MMORPG 나이트 온라인의 글로벌 신규 서버를 11월 12일 오픈한다. 사전등록은 10월 15일부터 단계별로 진행되며, 11월 10일과 11일에는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다. 기존 서비스 지역 외에 해외 이용자 기반을 넓히는 만큼 글로벌 매출 확대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스마트글래스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라온텍, 텔레칩스, 엠게임 등 AR 관련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라온텍은 AR 글래스용 초소형 마이크로디스플레이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차세대 웨어러블 기기 시장 성장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관련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 확보 여부가 향후 주가 흐름의 핵심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