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샤히드 연계 티빙 콘텐츠 해외 유통 확대
CJ ENM은 MBC 그룹의 중동·북아프리카 OTT 샤히드와 협력해 티빙 및 CJ ENM 오리지널, 국내 주요 제작사의 프리미엄 K콘텐츠를 선별 제공하는 전용 유통 채널을 마련한다. 서비스 대상은 중동·북아프리카 24개 지역으로, CJ ENM의 콘텐츠 해외 유통망과 현지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는 사업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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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미디어플랫폼, 영화드라마, 음악, 커머스 등 4개 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TV채널 및 OTT 플랫폼 운영, 콘텐츠 및 영화 제작·유통, 음반·음원 사업, TV 및 e커머스 등입니다.
CJ ENM은 MBC 그룹의 중동·북아프리카 OTT 샤히드와 협력해 티빙 및 CJ ENM 오리지널, 국내 주요 제작사의 프리미엄 K콘텐츠를 선별 제공하는 전용 유통 채널을 마련한다. 서비스 대상은 중동·북아프리카 24개 지역으로, CJ ENM의 콘텐츠 해외 유통망과 현지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는 사업 내용이다.
CJ ENM과 콘텐츠 사용료 소송을 진행 중인 LG헬로비전이 유료방송 시장의 요금 경쟁을 서비스 경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LG헬로비전은 지역 맞춤형 채널 편성과 상품 구성의 자율권을 요구하고 있어 콘텐츠 비용과 방송 규제가 사업 경쟁력의 주요 변수로 부각됐다.
CJ ENM의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가 누적 회원 50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4000만명 기록 이후 1년 만에 1000만명이 증가했으며, 전체 이용자의 80%가 해외 이용자로 집계됐다. 플랫폼은 K팝 무대와 라이브 스트리밍, 투표·서포트, 오리지널 콘텐츠 등 팬 참여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CJ ENM과 LG헬로비전이 콘텐츠 사용료 지급과 계약 종료 여부를 두고 소송을 진행 중이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2026년 10월 2일 CJ ENM이 LG헬로비전을 상대로 제기한 프로그램 사용료 청구 소송의 변론기일을 열었으며, 향후 판결에 따라 양사의 관련 비용과 현금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
CJ ENM의 베트남 법인인 CJ HK 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한 영화들이 올해 베트남 연간 박스오피스 상위 5위권 내에 3편 진입하며 흥행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영화 '피퐁: 블러드 데몬'은 기획, 투자, 제작, 배급 및 마케팅 전 과정에 참여하여 상위권 진입을 견인했다. 이를 통해 베트남 내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하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외연을 확장했다.
한올바이오파마와 롯데케미칼이 기업 사업 현황을 설명하는 IR을 진행하며, LG유플러스와 CJ프레시웨이는 기업 설명회인 NDR을 실시한다. 레드캡투어는 2026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세부 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일정들을 통해 각 기업의 최신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제공될 전망이다.
CJ ENM의 티빙이 가입자 24.7% 증가와 광고 매출 52% 성장에 힘입어 첫 흑자를 기록했다. CJ ENM은 2분기 매출 1조 2,033억 원과 영업이익 334억 원을 달성했으며, 하반기에는 인도, 중동, 남미 등 신흥 시장으로 콘텐츠 유통 판로를 넓힐 계획이다. K팝 사업 강화와 크리에이터 커머스 진출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CJ ENM은 티빙 성장에도 불구하고 TV 광고 부진과 콘텐츠 사업 회복 지연으로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증권은 디지털 사업 성장성을 인정하면서도 전통 미디어 플랫폼 부진이 발목을 잡는다고 판단, 목표주가를 4만 7,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주가 상승세에 제동을 걸 가능성이 있다.
CJ ENM이 1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하며 증권가에서 목표주가가 하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광고와 콘텐츠 비용 부담, 음악·OTT 부문 적자 등으로 실적 부진이 이어졌으나, 티빙의 실적 개선과 디지털 광고 성장, 엠넷플러스 IP 수익화가 반등의 열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로는 티빙의 실적 반등과 광고 시장 회복이 꼽히고 있습니다.
이익 추정치가 상향되고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아 배당 매력이 기대되는 기업 21개가 투자 대상으로 제시됐다. 맥쿼리인프라, 케이뱅크, 클래시스, 에스엠을 비롯해 동원산업, 종근당, CJ ENM, 컴투스, 네오위즈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