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홍범식 대표, 국정감사 증인 채택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돼 10월 23일 출석할 예정이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는 해킹 사고와 개인정보 유출 의혹을 놓고 질의를 받은 바 있어 관련 보안 관리와 개인정보 보호 문제가 다시 다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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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LG유플러스는 전기통신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모바일, 스마트홈, 기업인프라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을 운영하고 있으며, 5G와 AI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로는 케이블TV 및 MVNO 서비스를 제공하는 ㈜LG헬로비전, 인터넷통신 및 알뜰폰 사업을 영위하는 ㈜미디어로그, 전기자동차 충전서비스를 제공하는 ㈜LG유플러스볼트업 등이 있습니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지난해에 이어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돼 10월 23일 출석할 예정이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는 해킹 사고와 개인정보 유출 의혹을 놓고 질의를 받은 바 있어 관련 보안 관리와 개인정보 보호 문제가 다시 다뤄질 전망이다.
LG유플러스는 15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수요예측에서 1조7000억원의 주문을 확보했다. GS도 1000억원 모집에 1조3700억원이 몰리며 모집액의 13~14배에 이르는 수요를 확인해 회사채 조달 여건을 점검했다.
LG유플러스가 고객 통합 앱 U+원의 인공지능 검색 기능을 단순 정보 안내에서 고객 요청을 실제로 처리하는 액셔너블 AI 에이전트로 단계적으로 전환한다. 향후 고객 편의성 개선과 AI 기반 서비스 이용 확대, 관련 수익모델 창출 여부가 사업 성과의 핵심 변수다.
우리은행과 LG유플러스가 금융거래 정보와 통신 데이터를 실시간 연계해 보이스피싱을 통화 단계부터 금융거래까지 탐지·차단하는 예방체계를 구축한다. LG유플러스의 AI 서비스 익시오가 위험 통화와 금융사기 정보를 제공하고, 우리은행은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 모니터링을 강화해 의심 거래 대응 범위를 넓힌다. 익시오 보이스피싱 금융안심 서비스가 활용된다.
LG유플러스가 글로벌 구독 플랫폼 기업 뱅고와 AI·콘텐츠 서비스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사 구독 플랫폼 유독에 해외 AI 서비스를 순차 도입한다. 첫 성과로 11월 영상 편집 AI 서비스를 선보이고 이후 생성형 AI와 생산성 AI로 확대한다.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해외 AI 서비스를 유독에서 골라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다.
LG유플러스가 소상공인의 인공지능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솔루션 개발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도·소매 유통 업체 소도몰과 협력하여 소상공인이 인공지능 기술을 사업 운영에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솔루션 개발을 통해 B2B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매출 창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애플의 아이폰 18 프로 및 프로 맥스 시리즈를 대상으로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KT는 오는 12일 21시부터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의 사전예약을 시작하며, 애플워치와 에어팟 등 관련 제품의 예약도 병행한다. 이번 사전예약은 신규 단말기 출시 일정에 따른 통신사들의 가입자 확보 및 기기 판매 활동의 일환이다.
LG유플러스가 GS건설, 자이C&A, 간삼건축, D&O CM과 함께 사전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표준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데이터센터 건설 공정의 효율성을 높여 구축 기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표준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급증하는 AI 및 클라우드 수요에 대응하는 인프라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협력하여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AIoT 기술 기반의 안전망을 구축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전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및 효율적인 시설 관리를 구현할 계획이다. 이는 LG유플러스의 B2B AI 솔루션 적용 사례를 확대하여 기업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입증하고 새로운 매출원을 확보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LG유플러스가 SK텔레콤, KT와 함께 기지국 및 중계기 설치 장소의 임차료 기준을 담합한 행위로 부과받은 과징금 취소 소송에서 법원으로부터 기각 판결을 받았다. 이번 판결은 통신 3사의 기지국 임차료 관련 담합 행위에 대한 법적 책임을 재확인한 결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