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 이노베이션, 베리스모 KIR-CAR 고형암 연구 발표
HLB 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다음달 6일 국제학회에서 독자 개발한 KIR-CAR 플랫폼의 고형암 전임상 결과를 공개한다. 기존 CAR-T와 비교한 연구에서 T세포 탈진과 사이토카인 방출 감소가 확인됐으며, 다중사슬 구조를 적용한 치료 가능성이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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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회사는 헬스케어, 바이오, 선박, 미디어커머스 등 4개 사업부문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체외진단 의료기기, 항암신약, 특수선박, 뷰티 디바이스 등이 있습니다. 설립 및 상장 등 주요 연혁은 언급되어 있지 않으나, 각 사업부문별로 신제품 개발과 기술 연구, 글로벌 신약 라이선스 계약, 다양한 복합소재 선박 설계·건조, 미디어커머스 기반 브랜드 확장 등을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HLB 이노베이션의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다음달 6일 국제학회에서 독자 개발한 KIR-CAR 플랫폼의 고형암 전임상 결과를 공개한다. 기존 CAR-T와 비교한 연구에서 T세포 탈진과 사이토카인 방출 감소가 확인됐으며, 다중사슬 구조를 적용한 치료 가능성이 주요 내용이다.
HLB제넥스 주가는 16일 18.08% 오른 2,515원을 기록했으며, 장중 2,125~2,680원에서 거래되고 누적 거래대금은 약 40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도체 생산시설 확대와 공정수 재이용 증가로 수처리용 특수효소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반도체 세정용 카탈라아제의 하반기 판매가격 인상이 확정됐고 미국 공급가격은 국내보다 높은 수준이다.
HLB제넥스는 16일 오전 4%대 상승세를 나타냈다.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개인 명의와 개인 법인을 통해 계열사 주식 매입을 이어가면서, 매입 주체와 추가 지분 매입 행보, 이에 따른 주가 흐름이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거래는 의장의 계열사 지분 확대 움직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HLB테라퓨틱스의 안과 신약 후보물질 RGN-259가 5번의 임상 실패 이후 오는 11월 미국 임상 3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다. HLB그룹은 담관암 치료제의 미국 품목허가에 이어 간암 신약의 연내 FDA 승인에도 도전하며 항암 신약 2종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HLB 경영진은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미국 식품의약국 허가 여부가 이르면 연내 결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생산시설 관련 이슈가 해소됐으며 최종 허가를 확신한다는 입장도 제시됐다.
HLB테라퓨틱스가 신경영양성각막염 치료제 RGN-259의 미국 임상 3상 톱라인 결과를 11월 발표할 예정이다. 결과가 긍정적이면 내년 미국 식품의약국과 후속 개발 절차를 논의할 계획으로, 임상 결과와 신약 개발 진전 여부가 주요 변수로 부각된다.
HLB 주가는 10월 15일 오전 10시 37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50원, 3.45% 내린 4만550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점 시가총액은 5조4,012억원, 외국인 소진율은 12.84%로 나타났다.
HLB 주가는 전일보다 1,250원 내린 40,750원에 거래되며 4만 원대에서 약세를 보였다. HLB바이오스텝은 11% 급락했고 HLB테라퓨틱스와 HLB제약 등 계열 종목도 낙폭을 확대했다.
HLB 파나진이 미국 덴버에서 열린 제22회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제 학회에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치료제의 핵심 기술인 인공핵산(PNA) 페이로드 최적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특히 PNA의 화학적 구조에 따른 치료 활성 차이를 확인하고 표적에 맞게 최적화하는 기술적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HLB바이오스텝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고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전문기관으로 참여하는 바이오산업기술개발사업의 AI-NAMs 국책과제에 참여합니다. 총 50억원 규모 과제를 기반으로 디지털 비임상 CRO 사업화 추진에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