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제일엠앤에스 회생 출자전환 지분 13.44%
IBK기업은행은 제일엠앤에스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른 출자전환으로 보통주 2229만8787주를 신규 취득했다. 이에 따라 제일엠앤에스에 대한 IBK기업은행의 지분율은 13.4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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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중소기업은행은 1961년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다수의 비은행 자회사와 해외법인을 보유한 상장 금융기관입니다. 주요 사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예금, 대출, 외환, 파생상품, 투자자문, 신탁, 보험대리점, 신용카드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입니다.
IBK기업은행은 제일엠앤에스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른 출자전환으로 보통주 2229만8787주를 신규 취득했다. 이에 따라 제일엠앤에스에 대한 IBK기업은행의 지분율은 13.44%로 집계됐다.
IBK기업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중 1년 이상 장기 연체액이 5700억원에 육박했다. 고금리와 내수 부진이 이어지면서 해당 연체액은 3년 7개월 만에 6배로 증가해 중소기업 대출의 건전성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기업은행의 중소기업대출 잔액이 270조원을 돌파했고, 중소기업대출 시장 점유율은 24.6%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 10조원 참여를 통해 중소기업 대상 모험자본 투자와 생산적 금융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IBK기업은행의 지난해 소상공인 대출 증가분 중 82%가 부동산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개인서비스업·도소매업·음식숙박업의 대출잔액은 감소해, 소상공인 대상 자금 공급이 업종별로 고르게 확대되지 않고 부동산업 중심으로 늘어난 구조가 확인됐다.
IBK기업은행이 약 9년간의 인가 절차를 거쳐 베트남 하노이에 현지법인인 IBK베트남은행을 공식 출범시켰습니다. 이번 법인 설립을 통해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과 현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생산적 금융지원을 확대하며 글로벌 영업망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IBK기업은행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군부대에 총 47억7000만원을 기부하고 반대급부 없는 사회공헌활동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내부 결재문서에는 기부가 사업 유치와 관련된다는 취지의 문구가 담겨 사회공헌 비용의 목적과 내부통제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다.
IBK기업은행은 인력과 비용 부족으로 인공지능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4월부터 AI ACT 컨설팅을 운영해 9월까지 45개사를 지원했다. 11월 23~25일에는 중소기업 핵심 인력을 위한 AI ACT 실전 캠프를 열고, 현장 적용과 사후 컨설팅까지 연계해 단계별 지원을 확대한다.
기업은행이 오류로 판단해 수정한 기술신용등급 가운데 NICE평가정보와 나이스디앤비 평가가 각각 35.0%와 22.0%를 차지했다. 두 회사의 오류 비중은 6개 평가사 중 1위와 2위로, 기술평가 신뢰성과 기업은행의 대출 심사·내부통제 점검 필요성이 부각됐다.
IBK기업은행이 올해 탐지·방어한 해킹 관련 시도가 85만건을 넘어섰으며, 사이버 공격 시도는 3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중은행을 비롯해 저축은행과 캐피털 등 금융권 전반에서도 침해사고가 잇따르면서 금융기관의 정보보안과 사이버 리스크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번 수치는 실제 피해가 아닌 탐지·방어 대상 공격 시도 건수다.
기업은행이 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좀비기업에 제공한 대출이 최근 4년 사이 약 15조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대출 연체율도 최근 18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해 기업금융 자산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