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D&I 한라, 성수동 신사옥 착공 및 리츠 통해 2700억 원 조달
HL D&I 한라가 이르면 11월 성수동 그룹 신사옥 개발 착공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리츠 방식으로 270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하며 사업 수익성 확보를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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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에이치엘디앤아이한라㈜는 건설 및 기타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 등 주택 및 건축 분야와 항만, 도로, 철도 등 토목 분야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단지 운영, 항만 및 해상운송, 환경기초시설 설계·시공·운영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L D&I 한라가 이르면 11월 성수동 그룹 신사옥 개발 착공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리츠 방식으로 2700억 원의 자금을 조달하며 사업 수익성 확보를 추진합니다.
HL D&I Halla의 상반기 연결 매출은 8,302억원, 영업이익은 4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됐다. 그러나 순차입금은 6,000억원에 머물렀고 용지·대여금·공사미수금 약 1조원이 묶인 가운데, 영업현금흐름 214억원 중 203억원이 이자비용으로 지출됐다.
HL D&I 한라는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을 통해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주거 브랜드 에피트의 가치를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AI와 스마트건설 기술 혁신을 사업에 접목해 건설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HL D&I 한라는 서울 성수동 오피스 개발사업과 관련해 275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으며, 보증액은 자기자본의 48%에 해당한다. 자기자본의 절반에 가까운 규모를 PF 사업에 보증으로 제공하면서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는 구조로 평가된다. 향후 개발사업 진행 상황과 보증 이행 여부가 주요 확인 사항이다.
HL디앤아이한라가 청주 신분평 도시개발구역에 전용면적 59~112㎡, 총 992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를 공급하며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모델하우스에는 1만명이 방문했지만 기존 사업장의 청약 부진과 일부 사업장의 책임분양 부담이 이어져 향후 분양 성과와 사업성 확인이 필요하다.
HL디앤아이 한라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신분평 도시개발구역에서 992가구 규모의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를 분양한다. 해당 단지는 총 3948가구 규모 브랜드타운의 두 번째 공급 단지로, 견본주택 공개 후 특별공급과 1순위 청약 일정에 들어갔다.
HL디앤아이한라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신분평 도시개발구역에서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992가구 분양에 들어갔다. 특별공급과 1순위 청약 등 후속 분양 절차가 진행될 예정으로, 청주 지역 신규 주택 공급과 분양 성과가 주요 변수다.
HL디앤아이 한라는 서울 종로구 교남동 일원의 돈의문2재정비촉진구역에서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추진하며 신규 아파트를 조성한다. 이번 사업에는 HL디앤아이 한라의 주거 브랜드 에피트가 서울 사대문 안 사업장에 처음 적용되며, 서울 중심지 내 주택사업 확대와 브랜드 적용 사업장 확보라는 내용이 확인됐다.
HL디앤아이 한라가 청주시 상당구 장성동 신분평 도시개발구역에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규모의 아파트 992세대를 공급한다. 16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특별공급과 1순위 청약을 진행하며, 청주에서는 HL디앤아이 한라와 현대산업개발이 총 2,663가구 분양에 나선다.
HL디앤아이 한라가 충북 청주시 서원구 신분평지구에서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분양에 나선다. 전체 992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59㎡ 소형 아파트가 약 29%를 차지하며, 이번 사업은 회사의 주택 공급 및 분양 실적과 연결되는 사업 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