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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반기보고서 · 2026-06-30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가파르게 성장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과 2026년 상반기에 걸쳐 폭발적인 매출 증가세를 보이며 강력한 성장 궤도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 항목 | 2021(억원) | 2022(억원) | 2023(억원) | 2024(억원) | 2025(억원) |
|---|---|---|---|---|---|
| 매출액 (억원) | – | – | 93,590 | – | – |
| 영업이익 (억원) | 3,831 | 3,772▼1.5% | 6,911▲83.2% | 17,319▲150.6% | 30,893▲78.4% |
| 순이익 (억원) | 3,018 | 1,520▼49.6% | 9,769▲542.6% | 25,399▲160.0% | 22,020▼13.3% |
| 영업이익률 | – | – | 7.4% | – | – |
| 순이익률 | – | – | 10.4% | – | – |
| 총자산 (억원) | 110,458 | 151,573 | 195,429 | 433,369 | 539,537 |
| 자기자본 (억원) | 39,316 | 39,238 | 46,842 | 113,643 | 167,882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9,900 | 15,243 | 13,902 | 13,930 | 40,498 |
| 항목 | 2025H1(억원) | 2026H1(억원) |
|---|---|---|
| 매출액 (억원) | 63,110 | 92,929▲47.2% |
| 영업이익 (억원) | 8,614 | 13,655▲58.5% |
| 순이익 (억원) | 2,862 | 10,806▲277.6% |
| 영업이익률 | 13.6% | 14.7% |
| 순이익률 | 4.5% | 11.6% |
| 총자산 (억원) | – | 587,420 |
| 자기자본 (억원) | – | 202,371 |
| 영업현금흐름 (억원) | – | – |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급격한 성장을 견인하며 회사의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상당한 규모의 비지배지분(2025년 말 71,033억원)을 보유하고 있어, 여러 사업 자회사를 거느린 사업지주회사 형태의 구조를 띠고 있습니다.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비지배지분 (자본) | 비지배지분 | 71,033 억원 | 2025-12-31 사업보고서 |
| 비지배 귀속 순이익 | 비지배지분 | 7,970 억원 | 2025-12-31 사업보고서 |
연결 재무상태표에는 2025-12-31 사업보고서 기준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가 0.0억원 반영되어 있으며, 이는 전체 관계기업·공동기업 합산 기준입니다.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계정은 2025-12-31 사업보고서 기준 0.0억원입니다. 관련 투자 성과는 연결 손익계산서의 2024-12-31 사업보고서 기준 지분법손익 0.0억원에 반영되며, 역시 전체 관계기업·공동기업 합산 기준입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의 관계기업 투자주식 2025-12-31 사업보고서 기준 취득 0.0억원 및 2025-12-31 사업보고서 기준 처분 0.0억원 역시 특정 회사가 아닌 전체 관계기업·공동기업 합산 기준입니다.
| 구분 | 계정 | 금액 | 기준 |
|---|---|---|---|
| 장부가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21,902 억원 | 2025-12-31 사업보고서 |
| 반영 손익 | 지분법손익 | 1,053 억원 | 2024-12-31 사업보고서 |
| 취득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주식의취득 | 13,567 억원 | 2025-12-31 사업보고서 |
| 처분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주식의처분 | 2 억원 | 2025-12-31 사업보고서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및 전년 동기 대비 매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며 고성장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이 크게 개선되었으나,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성장 기반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부채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나, 자본 확충과 수익성 개선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어 전반적인 건전성은 양호한 편입니다.
강력한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성장성이 매우 높게 평가됩니다. 다만, 급격한 외형 성장에 따른 부채 증가 추이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으나, 현금 창출력이 뒷받침되고 있어 긍정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