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 4분기 매출 210억원 목표와 실적 개선 전략
형지I&C는 가을·겨울 시즌 주력 상품 판매와 온라인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4분기 매출 210억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목표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약 33% 높은 수준이며, 회사는 온·오프라인 유통 경쟁력과 브랜드별 상품·판매 효율 개선을 통해 실적 회복을 추진한다.
011080
코스닥당사는 1998년 설립된 의류 제조 및 도소매 기업으로, 국내 대표 셔츠 브랜드 'YEZAC', 남성복 'BON', 여성복 'Carries Note', 'BON:E' 등 다양한 자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남성복과 여성복의 제조 및 유통이며, 백화점, 아울렛, 대리점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형지I&C는 가을·겨울 시즌 주력 상품 판매와 온라인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4분기 매출 210억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목표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약 33% 높은 수준이며, 회사는 온·오프라인 유통 경쟁력과 브랜드별 상품·판매 효율 개선을 통해 실적 회복을 추진한다.
형지I&C 주가는 2026년 10월 12일 오후 3시 12분 기준 726원으로 전일보다 167원 상승해 상한가를 기록했다. 장중 저점은 621원, 고점은 726원이었으며, 브랜드 매출과 현금흐름에 관한 구체적인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형지I&C, 유진테크놀로지, CS, HLB바이오스텝, 뉴인텍, 바이오인프라 등 10개 종목이 10월 8일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 에쎈테크, 형지글로벌, 신라섬유도 상한가 종목에 포함됐으며, 기사에서는 개별 상승 원인을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아이스크림에듀, 비케이홀딩스, 형지I&C는 시가총액 미달로 인한 상장폐지 우려가 공시됨에 따라 28일 장 초반 주가가 동반 하락세를 나타냈다. 상장폐지 리스크는 해당 종목들의 상장 유지 여부와 자산 가치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변수다. 시가총액 미달 공시가 발표된 이후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매도세가 강화되는 양상이다.
형지I&C는 동전주 상장폐지 기준을 피하려 무상감자를 단행했지만 주가가 다시 급락하며 시가총액과 상장 유지 기준을 동시에 위협받고 있다. 주가 하락은 주주배정 유상증자 발행가액과 조달 규모까지 끌어내려 자금조달 계획에도 차질을 주고 있다. 저가주 대응을 위한 구조조정이 오히려 경영 부담을 키운 상황이다.
동양고속과 츌립앤사이언스가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돼 10월 13일부터 적용된다. 하이브와 HLB제넥스는 공매도 거래 금지 대상에 포함됐고, 딥커머스·엑시콘·형지I&C는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됐다.
코스피는 삼성전자의 호실적에도 2%대 하락 마감했다. 형지I&C와 형지글로벌, 바이오인프라, 예선테크, 모아데이타 등 일부 종목은 상한가를 기록하며 종목별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삼성전자 실적 호재가 지수 상승으로 이어지지 못한 가운데 개별 종목 중심의 강세가 나타났다.
28일 오전 아이스크림에듀(12.03%), 비케이홀딩스(2.79%), 형지I&C(7.80%) 등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에 직면한 종목들이 급락했다. 시장에서는 강제 매각 가능성으로 인한 추가 하락 우려와 투자자들의 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관련 종목들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상장 적격성 심사를 앞두고 해당 기업들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추가적인 주가 하락이 예상된다.
이번 주 레메디가 코스닥에 신규 상장하고, 원료의약품 제조사 에이치엘지노믹스가 일반 청약을 진행한다. 한솔테크닉스·형지I&C·큐리오시스·퓨쳐켐도 유상·무상 증자 및 청약 일정이 잡혀 있어 자본시장 활기가 돋보인다. 강한 일반청약 수요와 경쟁률은 투자자들의 성장주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다.
올해 상반기 IPO 시장은 상장 기업 수와 공모 금액이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급감하며 심각한 위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상장 후 주가가 공모가를 밑도는 사례가 빈번하며, 이는 과도한 공모가 책정과 인공지능 대형주로의 수급 쏠림 현상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7월 둘째 주에는 레몬헬스케어의 상장이 예정되어 있으나 시장 전반의 회복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