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아이엔에스, 평촌터미널 복합개발 143억원 수주
우진아이엔에스가 롯데건설과 143억7800만원 규모의 안양 평촌터미널부지 복합개발 기계설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우진아이엔에스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 대비 8.74%로, 향후 공사 매출과 수주잔고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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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하이테크 사업부문(반도체·디스플레이용 코팅덕트 등 제조·설치)과 일반설비 사업부문(아파트, 오피스, 병원 등 다양한 시설용 설비 제조·설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천안 제조공장과 2020년 설립된 기업부설연구소를 기반으로 신소재·신제품 연구 및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진아이엔에스가 롯데건설과 143억7800만원 규모의 안양 평촌터미널부지 복합개발 기계설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금액은 우진아이엔에스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 대비 8.74%로, 향후 공사 매출과 수주잔고에 반영될 예정이다.
기계설비 전문건설사인 우진아이엔에스가 경영권 승계 절차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며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현재 회사가 보유 중인 약 70만 주의 자사주 활용 방안이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규제권 진입을 앞둔 상황에서 지배구조 개편 및 경영권 안정화 과정이 향후 주주 가치와 기업 가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85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관련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대상이 우주항공 분야 특수합금으로 제시되면서 향후 관련 매출 반영 여부와 계약 이행 상황이 확인 대상이지만, 구체적인 납품 일정과 수익성은 제시되지 않았다.
우진 아이엔에스의 최대주주가 창업주 홍평우 회장에서 장남인 홍경모 대표로 변경되었습니다. 홍 대표는 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 49.83%를 확보하며 새로운 최대주주 지위에 올랐습니다.
우진 I&S가 지난 4일 신라명과 지분 20%를 처분하며 계열사 간 지배구조 조정을 단행했다. 이와 동시에 창업주 홍평우 회장은 보유하고 있던 우진 I&S 지분 전량을 후계자인 홍경모 사장에게 증여하며 2세 경영 승계 절차를 공식화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그룹의 사업 영역 분리 및 효율적인 경영권 이양을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분석된다.
밸류업 계획을 공시한 상장사가 총 747곳으로 확대되며 전체 시장 시가총액의 84.6%에 달하는 비중을 기록했다. 7월에는 90개 상장사가 총 7조 4천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주요 금융지주와 대형 상장사를 중심으로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공시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기업들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시장 전반의 기업가치 제고로 이어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