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금속, 제25회차 이사회 안건 속 주가 상한가
대양금속 주가는 7일 오전 9시 16분 전 거래일보다 29.88% 오른 752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회사는 전날 이사회에서 제25회차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관련 안건을 다뤘으며, 해당 안건이 급등 배경으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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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대양금속은 1973년 설립되어 1994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스테인리스 전문 제조기업입니다. 스테인리스 냉간 압연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판매하며, 다양한 생산설비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제품을 제공합니다.
대양금속 주가는 7일 오전 9시 16분 전 거래일보다 29.88% 오른 752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회사는 전날 이사회에서 제25회차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관련 안건을 다뤘으며, 해당 안건이 급등 배경으로 거론됐다.
한화갤러리아우, 대양금속, 에코앤드림, TS트릴리온, 프롬바이오, 쏘닉스, 한국비티비, 예선테크, 자이언트스텝 등 9개 종목이 16일 상한가로 마감했다. 대양금속은 29.99% 오른 1049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백악관이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개발사업에 약 72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재차 언급하면서 에너지 인프라와 철강 수요 확대 기대가 부각됐다. 대한제강은 장 초반 24.00% 오른 1만900원까지 상승했고, KBI동양철관·동국제강·고려제강 등 관련 철강주도 동반 상승했다. 다만 실제 투자 집행 여부와 철강 수요로의 연결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10월 7일 오전 동양고속이 30.00% 상승해 상승률 1위를 기록했으며, 천일고속과 예선테크도 각각 29.99% 올랐다. 국제약품은 29.91%, 대양금속은 29.88% 상승하는 등 모두 12개 종목이 20% 이상 상승했다.
7일 오전 주식 회전율 상위 20개 종목 가운데 라온시큐어가 126.30%의 회전율로 1위를 기록했다. 녹십자엠에스와 삼미금속이 뒤를 이었으며, 국제약품과 대양금속은 각각 29.91%, 29.53%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