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 애프터마켓 4.18% 상승
녹십자엠에스는 10월 13일 애프터마켓에서 전 거래일보다 155원 오른 3,865원에 거래되며 4.18%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번 기사는 개별 종목의 장외 거래 가격과 당일 등락 폭을 제시한 내용으로, 별도의 실적·사업·정책 변화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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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혈액제제와 백신제제를 중심으로 전문의약품, OTC제제 등 다양한 의약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제약회사입니다. 2017년 미국 현지법인 설립 등 글로벌 진출을 확대해왔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혈액제제(IVIG, ALYGLO), 백신제제(독감·수두백신), 유전자 재조합제제(헌터라제, 그린진에프) 등이 있습니다.
녹십자엠에스는 10월 13일 애프터마켓에서 전 거래일보다 155원 오른 3,865원에 거래되며 4.18%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번 기사는 개별 종목의 장외 거래 가격과 당일 등락 폭을 제시한 내용으로, 별도의 실적·사업·정책 변화는 확인되지 않는다.
녹십자엠에스 주가는 13일 오후 2시 기준 3,810원으로 전일보다 2.70% 상승했다. 장중 3,475원까지 하락한 뒤 4,440원까지 올랐으며, 거래량은 2,383만주에 집중됐다.
10월 12일 오후 4시 18분 기준 녹십자엠에스 주가는 3,645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종가 3,735원보다 90원, 2.41% 하락한 수준으로 애프터마켓 거래에서 주가 약세가 나타났다.
GC녹십자는 미국 시장에 진출한 면역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 목표의 성과를 점검받고 있으며, 하반기 실적 반등이 과제로 제시됐다. GC녹십자웰빙은 주요 수익원인 태반주사제를 기반으로 비만·체형관리 분야까지 에스테틱 사업을 넓히며 수익원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면역항암제 개발기업 넥스아이가 녹십자와 대웅제약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고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넥스아이는 오노약품공업에 첫 기술수출을 진행했으며, 후속 기술수출 6건을 목표로 제시했다. 전략적 투자 유치와 IPO 추진, 기술이전 확대 계획이 넥스아이의 사업 확장과 기업가치 평가에 반영될 주요 내용이다.
GC녹십자웰빙과 365mc가 국소 지방분해 신약 후보물질 RZL-012의 국내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C녹십자웰빙은 국내 독점 개발·상업화 권리를 바탕으로 임상적 근거를 마련하고, 양사는 GLP-1 사용 후 남는 국소지방과 근육 감소에 대응하는 영양관리 제품도 공동 개발한다.
녹십자엠에스 주가는 10월 7일 오전 9시 34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3.58% 오른 4090원에 거래됐다. 장 초반 해당 종목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급등세가 나타났고, 거래 가격은 4000원대를 기록했다.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메신저리보핵산(mRNA)-지질나노입자(LNP) 플랫폼의 연구 성과를 국내외 학회에서 공개했다.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GCT 2026에도 참석해 플랫폼 기술과 연구 결과를 소개했으며, 향후 신약 개발 적용과 사업화 진전이 주요 변수다.
GC 녹십자는 자회사 연결 제외 및 독감백신 원액 매출 이연의 영향으로 인해 올해 상반기 외형과 수익성이 모두 감소하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1.8% 하락하는 실적 부진을 기록했다. 이번 영업이익 급감은 일시적인 매출 인식 시점 차이와 연결 범위 변동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는 관련 요인들이 해소되면서 실적이 다시 반등하며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GC녹십자가 지난해 1,380억 원에 인수한 미국 혈액원 운영사 ABO홀딩스를 통해 원료 혈장의 자체 조달 비중을 높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ABO홀딩스와의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하며 원료 수급 체계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이번 조달 확대는 생산 효율성 제고와 더불어 향후 미국 시장 매출 증대로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