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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아·세나테크놀로지 주주총회, 신영와코루 공시 제재
10월 14일 프로티아, 세나테크놀로지, 삼부토건, 알엔투테크놀로지의 주주총회 일정이 예정됐다. 신영와코루는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돼 공시 의무 이행과 관련한 제재 일정이 함께 반영됐다.
신영와코루는 공시 지연으로 한국거래소에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고, 공시위반에 대한 제재금 800만원이 부과된다. 이번 조치는 회사의 공시 의무 이행 과정에서 지연 사실이 확인돼 거래소 제재가 이뤄진 건으로, 관련 벌점은 0점으로 결정됐다. 현재 확인되는 제재 내용은 불성실공시 지정과 제재금 부과다.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고 글로벌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10% 이상 폭락했습니다. 이로 인해 유가증권시장 역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와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패닉셀링이 확산되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반등을 기대하며 레버리지 ETF에 약 1조 원을 집중 매수했으나, 씨티그룹은 이들의 누적 손실이 상당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