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 최근 5거래일 주가 9천~1만1천원대 등락
금호전기는 10월 16일 KRX 장 마감 기준 전일 대비 7.81% 오른 95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5거래일 동안 주가는 9천원대와 1만1천원대 사이에서 등락한 뒤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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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전기는 10월 16일 KRX 장 마감 기준 전일 대비 7.81% 오른 95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5거래일 동안 주가는 9천원대와 1만1천원대 사이에서 등락한 뒤 반등했다.
금호전기 주가는 15일 오후 2시 37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240원(12.47%) 내린 8,700원에 거래됐다. 장중 1만570원까지 올랐다가 8,660원까지 밀리며 고가와 저가의 차이가 1,910원으로 벌어졌고, 470만주가 거래된 가운데 자금조달 공시가 함께 주목받았다. 자금조달 관련 세부 내용과 향후 주가 변동 추이가 추가 확인 대상이다.
금호전기 주가는 10월 15일 오전 9시 50분 9,04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900원 내린 9.05% 하락을 기록했다. 이후 오전 10시 6분에는 9,420원으로 낙폭이 5.23%로 줄었으며, 시가는 9,380원으로 집계됐다. 장중 가격과 하락률이 변동하며 주가 흐름이 크게 출렁인 모습이다.
금호전기 주가는 14일 오후 2시19분 기준 전일보다 13.04% 내린 1만원을 기록했다. 장중 9920원에서 1만1370원 사이를 오간 가운데 자금조달 공시와 재무구조 점검 이슈가 함께 부각됐다.
금호전기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기대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의지가 부각되면서 이틀 연속 강세를 보였다. 10월 13일 오후 2시 40분 기준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7.59% 오른 1만1910원에 거래됐으며, 코스피 급락장에서도 호남 투자 계획과 지역 기반 기업이라는 점이 관심 요인으로 제시됐다.
금호전기 주가는 13일 오후 1시 29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730원 오른 1만180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약 2923만주, 거래대금은 3625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장중 고가는 1만3970원, 저가는 1만810원이었다.
금호전기가 187.45%, 라온시큐어가 105.92%의 주식 회전율을 기록하며 거래량이 상장주식 수를 상회하는 활발한 거래 양상을 보였다. 호남 반도체 관련주로 분류되는 서산과 유신 역시 거래 회전율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금호전기 주가는 13일 오전 10시 33분 한국거래소 기준 전 거래일보다 14.81% 오른 1만2710원에 거래됐다. 코스피가 급락한 가운데 금호전기 개별 종목의 장중 상승세가 나타났으나, 기사에 제시된 추가 실적·수급·사업 재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금호전기에 2년 넘게 지연됐던 110억원 규모 전환사채 자금이 뒤늦게 유입됐다. 그러나 영업현금 47억원이 유출된 가운데 반도체 신사업인 클린룸 사업은 아직 정관 단계에 머물러 사업 계획 실행이 지연되고 있다.
금호전기 주가는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5거래일 동안 하락과 반등을 반복하며 9천원대를 중심으로 움직였다. 해당 기간에는 특정 방향으로 추세가 이어지기보다 단기 등락이 교차하는 변동성 장세가 나타났으며, 기사에 제시된 실적·수급·정책 관련 추가 재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