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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더멘털의 심각한 악화(3년 연속 적자 확대)와 고평가된 밸류에이션, 그리고 수급 주체인 외국인과 기관의 이탈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으나 기업의 내재 가치 회복 없이는 중장기적인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운 매우 부정적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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