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스마트농업 플랫폼 가입자 6만명 돌파
대동의 스마트 농업 플랫폼 대동 커넥트 국내 누적 가입자가 6만 명을 넘어섰고, 1년 2개월 만에 두 배로 증가했다. 대동 커넥트는 인공지능 영농일지와 기상재해 알림을 제공하며 농기계·필지·작물 데이터를 연결한다. 가입자 확대와 데이터 연계 기능을 통해 대동의 스마트농업 플랫폼 운영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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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한국, 미국, 중국, 유럽 등에서 농기계를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으로, 본사와 13개의 종속회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 사업부문은 농기계(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주물제품(실린더헤드 등), 모빌리티(산업용 롤러체인, 전기운반차 등), 기타(유압기기류 등)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대동의 스마트 농업 플랫폼 대동 커넥트 국내 누적 가입자가 6만 명을 넘어섰고, 1년 2개월 만에 두 배로 증가했다. 대동 커넥트는 인공지능 영농일지와 기상재해 알림을 제공하며 농기계·필지·작물 데이터를 연결한다. 가입자 확대와 데이터 연계 기능을 통해 대동의 스마트농업 플랫폼 운영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
대동이 독일 농기계 브랜드 도이치파의 고마력대 트랙터 4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신제품은 180마력, 210마력, 230마력, 240마력급으로 구성돼 대동의 국내 고마력 트랙터 제품군을 확대하는 내용이다.
대동모빌리티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지원하는 총사업비 312억 원 규모의 사업을 통해 대구 성서산업단지에서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실증에 나섰다. 이를 위해 슈퍼스테이션을 개소하고 배터리 교환 방식(BBS)의 전기 스쿠터 100대를 투입했으며, 총 12곳의 충전 거점을 구축하여 국내 최초로 에너지 자급형 공유 서비스를 운영한다.
대동과 TYM이 스스로 밭을 가는 자율주행 트랙터를 앞세워 농작업 자동화 경쟁에 나섰다. TYM은 자율작업과 정밀농업 기술 개발을 추진하며 2027년 고도화한 자율주행 트랙터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다. 양사 모두 자율주행 기술을 차세대 농기계 경쟁력의 핵심으로 삼고 관련 개발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세미파이브가 대동, 모빌린트와 협력해 농업 로봇용 인공지능(AI) 반도체 칩 설계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사업과 연계되어 진행되며, 모빌린트가 설계하는 칩의 수요처로 대동이 참여한다.
대동 모빌리티가 일본 골프카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구축한 맞춤형 제품 라인업과 현지 최적화된 판매 서비스 모델을 미국 시장으로 확대 적용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저속전기차(LSV)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북미 시장 내 사업 영역 확장과 매출 기반 강화를 통해 기업의 글로벌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제주 대동이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하여 복합문화공간 그린스케이프를 지역 상생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그린스케이프의 운영 모델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구조로 재편하고 플랫폼의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대동은 아프리카 장·차관급 방문단을 대상으로 AI 기반의 미래 농업 기술을 홍보하며 신흥 시장 진출 및 사업 영역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동시에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와 협력하여 농업기계 산업의 디지털 및 지능화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피지컬AI 실무 인재를 선제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이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 홍보와 전문 인력 기반 구축을 동시에 꾀하는 전략이다.
대동금속이 9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신주 상장을 완료하고 유압부품 및 시스템 전문 기업인 하이드로텍을 연결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번 자회사 편입을 통해 유압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확보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대동 유럽법인이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개최된 조경 및 녹지관리 전문 전시회에서 신형 컴팩트 트랙터인 CK40 시리즈를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조경, 녹지관리 및 공공 분야의 틈새 시장 공략을 목적으로 개발되어 유럽 내 사업 영역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대동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럽 지역 매출 확대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