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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흑자 전환과 단기 기술적 반등 신호가 나타나고 있으나, 극도로 높은 PER과 신용잔고 증가에 따른 리스크가 공존합니다. 펀더멘털 개선과 수급 불안이 혼재되어 있으므로 공격적인 매수보다는 추세의 지속성을 확인하며 접근하는 중립적 관점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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