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희귀질환 진단서 신생아·가족 검사로 확대
쓰리빌리언이 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 사업의 대상을 기존 희귀질환 환자에서 신생아와 가족 단위 검사로 넓히는 사업 확장 가능성이 제시됐다. 진단 대상과 검사 범위 확대는 잠재시장 및 매출원 다변화와 관련된 성장성 판단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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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2016년 10월 인공지능 기반 희귀질환 진단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설립되어, 유전체 해석 기술을 바탕으로 희귀질환 진단 유전자 검사와 인공지능 신약개발 플랫폼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은 전장유전체 및 전장엑솜 기반 희귀질환 진단 검사와 유전변이 해석 소프트웨어 ‘GEBRA’이며,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쓰리빌리언이 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 사업의 대상을 기존 희귀질환 환자에서 신생아와 가족 단위 검사로 넓히는 사업 확장 가능성이 제시됐다. 진단 대상과 검사 범위 확대는 잠재시장 및 매출원 다변화와 관련된 성장성 판단 요인이다.
쓰리빌리언이 미국 내 임상검사실 구축과 희귀질환 유전진단 시장 공략을 위해 미리아드 제네틱스 출신의 에릭 즈무다 전문가를 영입했다. 이번 인재 영입을 통해 북미 지역의 진단 서비스 인프라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쓰리빌리언이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정부 과제인 한국형 아르파에이치 참여 소식에 힘입어 전일 대비 22.59% 급등한 7,110원에 거래됐다. 의료 AI 기술의 유용성 부각으로 관련 산업의 상승 모멘텀이 지속되는 가운데, 마이크로바이옴 테마에서도 쎌바이오텍과 콜마홀딩스 등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는 양상이다.
의료 AI 기술의 유용성이 부각됨에 따라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시장에서 일제히 급등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쓰리빌리언이 전 거래일 대비 25.52% 상승한 7,280원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으며, 뷰노 역시 17.24% 상승한 6,530원에 거래 중이다. 루닛을 포함한 의료 AI 관련 기업들에 대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진단 전문 기업 쓰리빌리언이 도미니카공화국의 모체태아의학 전문 의료센터인 페탈 플러스와 유전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3B-NEO'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중남미 시장에 대한 진단 솔루션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와 매출 증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의료 AI 기술의 유용성이 부각되며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쓰리빌리언 주가가 23% 급등하는 등 의료 AI 산업의 모멘텀이 지속되는 가운데, 마이크로바이옴 테마 강세로 쎌바이오텍과 마크로젠 등에 매수세가 유입되었다. 유바이오로직스 또한 백신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