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올비아, GESS 두바이 AI 교육 어워드 최종후보
비상교육의 글로벌 교육 플랫폼 올비아가 GESS 두바이 2026과 함께 열리는 GESS 에듀케이션 어워드의 최우수 AI 제품·도구 부문 최종후보에 선정됐다. 해당 부문 최종후보는 12개 제품으로, 올비아의 글로벌 AI 교육 플랫폼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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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비상교육은 1997년 교육출판 전문회사로 설립되어 상장된 후, 출판, T-러닝, 기타(에듀테크 등) 사업 부문을 중심으로 교육 콘텐츠를 개발·제공하는 종합교육회사입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로는 초·중·고 교과서, AI 디지털교과서, 학습 교재, 스마트학습지, 영어·수학학원 브랜드, 유아 영어교육 프로그램, 하이브리드 교실 시스템, 한국어 교육 플랫폼 등이 있습니다.
비상교육의 글로벌 교육 플랫폼 올비아가 GESS 두바이 2026과 함께 열리는 GESS 에듀케이션 어워드의 최우수 AI 제품·도구 부문 최종후보에 선정됐다. 해당 부문 최종후보는 12개 제품으로, 올비아의 글로벌 AI 교육 플랫폼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비상교육이 자체 개발한 META 학습종합검사 데이터를 활용해 학생별 학습심리 특성과 학업 성과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를 KCI 등재 학술지에 게재했다. 연구 결과는 학생의 스트레스와 심리적 강점을 분석하는 교사용 학습심리·정서 AI 에이전트와 맞춤형 학습 코칭 서비스 개발에 반영될 예정이다.
비상교육이 1학기 현장 피드백을 반영하여 AI 디지털 교육자료의 주요 기능과 수업 및 데이터 활용 환경을 대폭 고도화했다. 기능 개선 결과 2학기 기준 AI 교육자료를 활용하는 학교 수가 39% 증가하며 보급이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다. 에듀테크 제품의 시장 점유율 확대와 사용자 경험 개선은 향후 매출 성장 및 수익성 제고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비상교육이 중학교 국어 교과서 내에 잘못된 태극기 삽화를 기재하며 교육 콘텐츠 관리 부실 논란에 휩싸였다. 이와 더불어 창업주 일가가 운영하는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었다는 지배구조 관련 의혹이 제기되며 기업의 경영 투명성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운영 실수와 지배구조 논란이 동시에 발생함에 따라 기업 이미지 실추 및 경영 리스크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
비상교육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자율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초등 '세계 속 디지털 시민'과 중학 '소비생활과 경제' 인정교과서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교재들은 학교가 지역 사회의 특성과 학생들의 요구에 맞춰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구성할 때 활용 가능한 고시 외 인정교과서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자율적인 교육 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시장 점유율 및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비상교육이 우즈베키스탄 국립사범대학교와 에듀테크 플랫폼 '올비아'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전략을 총괄하며 해외 진출을 이끌던 대표가 최근 전격 사퇴함에 따라, 추진 중인 해외 플랫폼 공급 사업의 지속 가능성과 전략적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