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바 NK세포치료제, 미국 3상 준비
미국 바이오기업 아티바가 지씨셀에서 도입한 자연살해세포 치료제의 자가면역질환 임상에서 효능을 확인하고 미국 임상 3상 준비에 착수했다. 개발이 진전될 경우 지씨셀의 기술료 수익과 사업 수익화 가능성이 주요 변수로 부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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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엔케이는 1980년 남양금속공업사로 설립되어 1984년 법인 전환, 1998년 ㈜엔케이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주요 사업은 선박 및 육상 소화장치, 고압가스 용기, 방산 특수기기, 선박 밸러스트 수처리 장치, 건물관리, 수소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제조 및 판매입니다.
미국 바이오기업 아티바가 지씨셀에서 도입한 자연살해세포 치료제의 자가면역질환 임상에서 효능을 확인하고 미국 임상 3상 준비에 착수했다. 개발이 진전될 경우 지씨셀의 기술료 수익과 사업 수익화 가능성이 주요 변수로 부각된다.
지씨셀의 미국 관계사 아티바 테라퓨틱스가 동종 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AB-101과 리툭시맙 등 항체 치료제 병용요법의 초기 임상 자료와 초록 3건을 공개했다. 자료에는 류마티스 질환 개선 결과가 포함됐으며, AB-101은 CAR-NK 치료제로 다음 달 미국류마티스학회에서 임상 성과가 추가 발표될 예정이다.
지씨셀이 동종유래 CD5 표적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의 임상 1a상 용량 증량을 완료하고 국내 임상 1b상에 진입해 첫 환자 투약을 마쳤다. 임상 대상은 기존 표준치료 후 재발하거나 반응하지 않는 NK 및 T세포 림프종 환자이며, 향후 안전성과 치료 반응 확인이 주요 개발 단계다.
지씨셀이 7년 전 기술수출한 NK 세포치료제 ‘AB-101’의 개발이 아티바바이오테라퓨틱스 주도로 진척되고 있다. 개발 속도가 빨라지면서 지씨셀이 7700만달러 규모의 기술료를 확보할 가능성이 주요 관심사로 부각됐다. 향후 AB-101 개발 진전과 기술료 확보 여부가 핵심 확인 사항이다.
엔케이젠바이오텍코리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엔케이365가 지난 1월 출시한 슬림바이365 프로바이오틱스 앤 다이어트의 초도 생산 물량 20만여 캡슐을 약 6개월 만에 모두 판매했다. 제품 판매 속도는 확인됐지만 매출과 이익 기여 규모, 후속 생산 및 판매 계획은 제시되지 않았다.
박셀바이오가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국제 NK 세포 학술대회 'NK 2026'에서 자체 개발한 3세대 피더세포 기반 NK 세포 배양 플랫폼을 활용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에는 다발골수종 및 반려동물 암을 대상으로 진행한 동종 CAR-NK 치료 연구 성과가 포함되었다.
대봉엘에스의 손자회사인 케이오니리카코스메틱스가 올해 상반기 적자가 누적되면서 자본잠식 규모가 14억 원으로 확대되었다. 이에 상장 자회사인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는 케이오니리카코스메틱스에 2억 2,700만 원의 대여금을 지급하며 자금을 지원한 상태다. 자회사의 재무 건전성 악화와 대여금 발생이 그룹 전반의 재무 리스크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지씨셀이 기존 사업을 통해 창출한 현금을 차세대 자연살해(NK) 세포치료제 개발에 집중 투입하며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지씨셀의 제대혈 유래 NK 세포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아티바는 현재 관련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차세대 세포치료제의 상업화 성공 여부는 향후 지씨셀의 기업 가치 상승을 견인할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씨셀이 개발 중인 CD5 타깃 동종유래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서울대병원 내 치료목적 사용 승인을 공식 획득했다. 이번 승인은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적 활용 범위를 넓히고 향후 상업화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평가받는다. 해당 후보물질의 임상적 가치 입증을 통해 차세대 세포치료제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마스터카드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전문 기업인 비브이 엔케이를 약 18억 달러(약 2조 5380억 원)에 인수 완료했다. 이번 인수는 가상자산 기반의 결제 생태계를 확장하고 스테이블코인 관련 기술 인프라를 직접 확보하여 글로벌 디지털 결제 시장 내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를 통해 기존 카드 네트워크와 디지털 자산 결제 시스템의 통합 가속화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