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LG에너지솔루션과 대규모 LFP 양극재 계약 조율
엘앤에프와 LG에너지솔루션이 이달 중 다년간 최대 수십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을 목표로 협의 중이다. 엘앤에프는 계약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으며, 주요 내용이 확정되거나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계약 기대감에 엘앤에프 주가는 장중 8.69%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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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회사에서 양극활물질 사업에 집중하며 2헬륨전지용 고에너지밀도 제품인 하이니켈 NCMA 개발 및 생산을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LFP 양극활물질 등 다양한 소재로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엘앤에프와 LG에너지솔루션이 이달 중 다년간 최대 수십만 톤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을 목표로 협의 중이다. 엘앤에프는 계약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으며, 주요 내용이 확정되거나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계약 기대감에 엘앤에프 주가는 장중 8.69% 상승했다.
엘앤에프 주가는 10월 14일 장중 11만9,400원까지 오르며 전 거래일 대비 9.24% 상승했고, 이후 오전 10시 20분에는 11만4,700원으로 상승률이 4.94%로 낮아졌다. 시가는 11만500원, 장중 고가는 12만900원으로 확인돼 장중 가격 변동성이 크게 나타났다.
엘앤에프 주가가 14일 장 초반 급등하면서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에서 변동성완화장치(VI)가 잇따라 발동됐다. 오전 9시 55분 기준 주가는 전일 대비 10.61% 오른 1만1600원을 기록했으며, 거래소별 급등과 변동성 확대가 동시에 나타났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이차전지 양극재 업계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엘앤에프의 부채비율이 370%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엘앤에프는 신한에서 30년 근무한 류승헌 CFO를 선임해 재무 대응과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엘앤에프가 하이니켈 제품의 물량 확대와 판매 단가 상승에 힘입어 1분기 매출 7396억원, 영업이익 117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주가는 11만2700원대에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NCM과 LFP 배터리 소재의 투트랙 전략 성과가 기업 가치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엘앤에프의 주가가 전일 종가 대비 1,100원 하락한 112,300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시가총액은 4조 5,691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엘앤에프는 2분기 매출액 8850억원과 영업이익 208억원을 기록했으며, 하이니켈 제품에서 분기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하반기부터는 NCM과 LFP 투트랙 전략을 본격화하여 배터리 소재 시장 내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선박 엔진 정비 역량을 AI 데이터센터용 발전 엔진 시장으로 확장함으로써 장기적인 매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엘앤에프는 ESS용 LFP 양극재 수요와 테슬라 독점 공급 효과로 1분기 매출이 급증하며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EV 배터리 부진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ESS 배터리 출하 증가로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삼성SDI와의 대규모 수주 등으로 2차전지 업종의 성장세가 주목받고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1분기 실적 호조와 신성장 비즈니스 기대감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엘앤에프는 삼성SDI와의 대규모 공급 계약과 테슬라의 유럽 판매 회복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LFP 양극재 사업 확대와 전기차·ESS 시장 성장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차전지주가 엘앤에프와 LG에너지솔루션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보도 이후 장 마감까지 상승세를 보였다. 엘앤에프는 6.50%, 삼성SDI는 5.54%, 포스코퓨처엠은 4.63%, LG에너지솔루션은 2.93%, LG화학은 2.10%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