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호주 및 뉴질랜드 오세아니아 시장 진출
LG생활건강의 K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호주 대형 유통 채널에 대표 클렌징 제품인 미감수를 출시하며 오세아니아 시장에 진출했다. 이를 통해 기존 시장 외에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한 신규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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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Beauty(화장품), HDB(생활용품), Refreshment(음료) 등 3개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1945년 설립 이후 다양한 럭셔리 및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와 생활용품, 음료 브랜드를 보유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더후', '숨37˚', '코카콜라' 등이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의 K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호주 대형 유통 채널에 대표 클렌징 제품인 미감수를 출시하며 오세아니아 시장에 진출했다. 이를 통해 기존 시장 외에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한 신규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선다.
LG생활건강의 세탁세제 브랜드 '피지 모락셀라'가 출시 2년여 만에 누적 매출 600억원을 넘어섰다. 여름철 빨래 냄새 제거 수요가 집중되는 성수기를 지난 뒤에도 가을까지 판매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냄새 제거 기능을 내세운 해당 제품의 판매 호조가 생활용품 부문 실적에 반영될 경우 LG생활건강의 매출 구성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된다.
LG생활건강의 자회사 태극제약이 운영하는 기미 전문 관리 브랜드 도미나스가 GS홈쇼핑 채널을 통해 누적 매출 20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주력 제품인 도미나스 크림은 2022년부터 5년 연속 GS홈쇼핑 크림 카테고리 내 주문 매출 1위를 유지하며 시장 내 강력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LG생활건강이 지난 2019년 약 1450억원에 인수한 미국 에이본의 북미 사업권을 약 84억원에 매각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섰다. 인수가의 약 5.8% 수준으로 매각하며 대규모 손실을 기록해 M&A 실패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나, 금융투자업계는 저수익 사업 정리 자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앞으로 성장성이 높은 자체 브랜드에 자원을 집중하여 북미 시장 내 실질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삼성물산이 증권사 주관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최신 경영 현황을 공유한다. LG생활건강, 신한지주, LIG넥스원은 UBS Korea Summit 2026에 참가해 투자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CJ ENM과 씨에스윈드 등 주요 기업들의 IR 일정이 예정되어 있어 기업별 사업 전략 및 향후 성장 전망에 대한 정보 공개가 기대된다.
LG생활건강의 실적 예측 가능성이 확대됨에 따라 투자의견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되었다. 목표주가 또한 기존 28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되며 기업 가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반영되었다. 향후 실적 가시성 확보와 이에 따른 펀더멘털 개선 여부가 주가 회복 및 추가 상승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K뷰티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지만, LG생활건강은 주가가 2021년 고점 대비 85% 이상 하락하며 실적 부진을 겪고 있다.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중국 사업의 어려움과 비용 증가로 2분기에도 수익성 개선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6일 오후 장중 화장품 관련주 가운데 본느와 잇츠한불, 펌텍코리아가 상승했지만 코스메카코리아와 한국화장품제조는 6%대 하락했다. 에이피알과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도 약세를 보이며 종목별 등락이 엇갈렸다.
LG유니참이 옷이나 신발을 벗지 않고도 교체할 수 있는 팬티형 생리대 '쏘피 이지 웨어팬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허리밴드 양옆에 떼었다 다시 붙일 수 있는 '이지 탭'을 적용한 국내 최초 탭형 팬티형 생리대로, 외출이나 야외 활동 중에도 하의를 벗지 않고 제품을 교체할 수 있다. LG유니참은 이지 탭 기술로 팬티형 생리대 사용 시 겪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순현금과 잉여현금흐름이 풍부하고 실적이 상향되는 기업의 투자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노션,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을 비롯해 LG생활건강, 오리온 등 일부 소비재 종목들이 현금 보유 능력이 우수한 기업으로 꼽혔다. 고금리 환경에서는 재무 건전성이 기업의 경쟁력과 주가 향방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