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보안 관련주, 시장 확대 기대 속 라온시큐어 강세
10월 20일 오전 11시 6분 기준 라온시큐어가 양자보안 관련주 가운데 상승세를 보였다. 모바일 보안과 생체인증 기술을 보유한 라온시큐어에 양자내성암호 등 차세대 보안 시장 확대 기대가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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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당사는 2012년 설립된 AI 보안·인증 플랫폼 기업으로, 생체인증 기반 다중인증(MFA), 통합 계정·권한 관리(IAM),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인증(DID) 등 다양한 보안 및 인증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주요 사업은 솔루션, 서비스, 보안 컨설팅, 차세대 기술 연구, 자회사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I 기반 보안 자동화와 디지털 신뢰 인프라 구축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월 20일 오전 11시 6분 기준 라온시큐어가 양자보안 관련주 가운데 상승세를 보였다. 모바일 보안과 생체인증 기술을 보유한 라온시큐어에 양자내성암호 등 차세대 보안 시장 확대 기대가 반영됐다.
라온시큐어 주가는 20일 오전 9시 24분 전 거래일보다 8.57%(1,690원) 오른 2만1,4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2만1,850원으로 52주 최고가인 2만2,450원에 근접했으며, 기사에는 상승 배경이 제시되지 않았다.
라온시큐어가 피지컬AI 시대의 보안 안전망 구축을 위한 산학연 협력 사업에서 주관사를 맡는다. 해당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피지컬AI 관련 보안 체계와 안전망 구축을 추진하며, 사업 수행 과정에서 관련 기술과 후속 사업 확대 여부가 확인될 예정이다.
라온시큐어 주가는 10월 15일 오전 9시 49분 기준 1만9400원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6.59% 상승했다. 이날 시가는 1만7570원으로 형성됐으며, 해당 기사에는 상승을 뒷받침하는 실적 발표나 신규 사업 등 별도 재료가 제시되지 않았다.
라온시큐어는 정부 연구개발 과제로 산업 현장에서 협업하는 피지컬AI 로봇과 AI 에이전트의 신원을 확인하고 권한을 관리하는 보안 기술 개발을 맡았다. 로봇과 에이전트가 실제 산업 환경에서 작업할 때 필요한 보안망 구축이 핵심으로, 관련 연구개발 성과와 사업화 여부가 후속 확인 사항이다.
라온시큐어가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보안 제품 원쉴드에 대해 AI 제품·서비스 확인제도의 공식 확인서를 획득했다. 이번 확인을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금융시장에 원쉴드의 AI 보안 기능을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라온시큐어 주가는 10월 13일 오후 1시45분 기준 1만7080원으로 전일 대비 4.46% 상승했으며, 거래대금은 2440억원으로 집계됐다. 장중 고가는 1만9930원, 저가는 1만5520원으로 확인돼 큰 가격 변동 폭을 나타냈고, 주가는 장중 상승 흐름을 보였다.
금호전기가 187.45%, 라온시큐어가 105.92%의 주식 회전율을 기록하며 거래량이 상장주식 수를 상회하는 활발한 거래 양상을 보였다. 호남 반도체 관련주로 분류되는 서산과 유신 역시 거래 회전율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 시장이 급락한 가운데 라온시큐어는 13일 장중 전 거래일보다 2390원 오른 1만9930원으로 14.62% 상승했다. 다른 거래 시점에서도 1만8660원에 거래되며 14%대 오름세와 2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라온시큐어 주가는 10월 13일 오전 9시 54분 기준 1만8350원으로 거래되며 전 거래일 종가보다 2000원, 12.23% 상승했다. 코스닥 시장이 급락하는 가운데 장중 상승세와 거래대금 증가가 함께 나타났으며, 이틀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