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아이앤씨-KT, 기업용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협력
신세계 아이앤씨와 KT가 기업용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세계 아이앤씨의 클라우드 전문성과 KT의 B2B 고객 기반 및 인프라 역량을 결합해 사업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030200
코스피㈜케이티는 1981년 설립되어 유무선 통신, 초고속인터넷, IPTV, AI/IT 등 ICT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상장 기업입니다. 주요 사업 부문은 ICT(통신/미디어/IT), 금융(신용카드), 위성방송, 부동산, 그리고 커머스·광고·음악·클라우드 등 기타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세계 아이앤씨와 KT가 기업용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세계 아이앤씨의 클라우드 전문성과 KT의 B2B 고객 기반 및 인프라 역량을 결합해 사업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KT 엠모바일은 eSIM 로밍 서비스 모비의 아시아 4 개국 데이터 무제한 상품을 하루 990 원에 제공하는 특가 이벤트 기간을 8 월 31 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주요국에서 eSIM 기반으로 데이터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지난해부터 운영 중이다. 이번 프로모션 연장을 통해 하반기 데이터 서비스 매출 증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KT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AI 활용 능력 시험인 AICE 교육과정 운영 및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공단 임직원의 AI 데이터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기술자격 관리와 취업 지원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동시에 연세의료원과도 협력하여 병원 의료 데이터를 AI 자산화하고 데이터 표준화 체계를 공동 구축함으로써 의료 AI 경쟁력을 강화한다.
KT&G는 배당주 이미지에서 벗어나 해외 담배 사업 성장성을 앞세운 성장주로 재평가되고 있다. 외국인 지분 확대와 글로벌 기관 매수, 해외 생산기지 확장, 1분기 해외 궐련 사업 호조가 실적 개선 기대를 키웠다. 자사주 소각과 하반기 주주환원 강화도 주가를 지지할 요인으로 제시됐다. 안정적 현금흐름에 성장성이 더해지는 구조 변화가 핵심이다.
KTis 주주총회에서 소액주주들은 자사주 소각 계획 부재와 낮은 주주환원 정책, 이사 보수한도 상향 등에 불만을 표출했다. 회사는 보유현금을 사업 성장에 우선 투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주가는 장기간 정체되어 주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대전 지역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이 56조원 규모로 집계됐다. KT&G와 알테오젠이 시가총액 상위권을 차지했으며, HLB제넥스·인텍플러스·코셈은 주가 상승률에서 두드러진 흐름을 보였다. 지역 상장사의 시가총액 분포와 종목별 주가 변동 현황이 함께 제시됐다.
네이버는 AI로 제작한 소상공인 광고를 테이블오더, 편의점, 엘리베이터 대기화면에 이어 12일부터 SK브로드밴드 B tv 등 TV에서도 송출하기 시작했다. AI 광고 제작물의 오프라인·TV 매체 확대가 확인됐으며, 향후 광고주와 송출 영역 확대 여부가 사업 성과의 주요 변수다.
KT 지니뮤직이 지니 앱을 전면 개편하고 팬덤 전용 음악 소통 공간 ‘팬트리’를 출시했다. 팬트리에는 스트림파티, 데일리 퀘스트, 톡 기능이 포함되며 팬들의 공동 음악 감상과 아티스트 응원을 플랫폼 안에서 연결한다.
유비쿼스는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해 광통신 장비의 장애 징후를 분석하고 진단하는 기술을 공개했다. KT 실증을 기반으로 해외 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진출을 타진하며 AI 기반 장비 사업 확대 가능성을 제시했다.
KT의 고객센터 자회사인 케이티씨에스가 신사업 구조조정을 단행하며 화장품 도매업과 소매업을 종료하기로 했다. 앞서 제조 및 디자인 사업에 이어 화장품 사업까지 정리하면서 기존의 자체브랜드 확장 전략에서 후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