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선박용 기계제품(크레인, 데크 기계, 엔진룸 크레인, 구명설비 등)과 선박 상부구조물(Deck House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친환경 크레인과 해상풍력 관련 기자재 등 신제품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거래처는 국내 대형 조선소이며, 글로벌 환경규제 대응과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연구개발 및 특허 등록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주간 1% 하락한 가운데 조선·조선기자재주가 강세를 보이며 티엠씨가 전 거래일 대비 29.95% 오른 1만8440원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티엠씨 주가는 1만4330원에서 1만8440원으로 주간 28.68% 상승했고, 삼영엠텍과 오리엔탈정공, HD현대마린엔진, 한국카본 등도 동반 상승했다. 다만 티엠씨는 뚜렷한 신규 대형 공시가 확인되지 않아 정리매매 관련 이슈가 부각됐다.
미국의 이란 선박 나포 등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조선·방산 관련주가 급등했다. 천궁Ⅱ의 실전 성능 입증과 중동 국가들의 추가 주문 기대, 수출 확대 전망이 업종 강세를 이끌고 있다. 해상 운송 리스크와 에너지 가격 변동성 확대에 따라 단기 수혜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