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종목분석
중립
무림페이퍼, 상반기 실적 반등에도 과징금 반영으로 당기순손실 확대
무림페이퍼가 올해 상반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나 과징금 비용이 반영되면서 당기순손실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특히 자회사인 무림P&P의 과징금 규모가 무림페이퍼보다 두 배 이상 큰 것으로 나타나 계열사 리스크가 부각되었습니다. 향후 무림P&P의 과징금 여파와 하반기 실적 회복 여부가 기업 가치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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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국내 유일의 종합펄프제지 업체로, 표백화학펄프와 인쇄용지(아트지, 백상지 등) 제조 및 판매, 금융업, 조림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11년 펄프-제지 일관화 공장을 완공하여 원가 및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주요 제품은 인쇄 및 산업용지, 위생용지, 노트, 다이어리, 잡지, 캘린더 등에 사용되는 종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