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는 2017년 12월 인적분할을 통해 지주회사로 전환하였으며, 별도의 사업 없이 주요 자회사를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은 환경 친화적 소재 및 제약, 가스,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부동산 개발 및 운영, 신재생에너지, 혈장분획제제, 부동산 데이터 솔루션, 에너지 발전, 집단에너지공급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환경 친화적 소재 및 제약사업가스사업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제조업부동산 개발 및 운영사업신재생에너지사업혈장분획제제사업부동산 데이터 솔루션 사업에너지 발전 사업집단에너지공급업Copolyester 수지
STOCK NEWS
SK디스커버리 관련 뉴스
기업·종목분석
긍정
SK-KKR, 국내 최대 신재생에너지 통합법인 출범 및 RCPS 상환 조율
SK㈜와 글로벌 사모펀드 KKR이 지분을 각각 출자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통합법인이 올해 말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SK그룹은 분산된 계열사 신재생에너지 자산을 일원화해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고 재무 부담을 완화하며 2031년까지 전력 용량을 10GW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SK이노베이션과 KKR은 3조 원대 RCPS 상환 방식 결정 시점을 올해 하반기로 연기하는 통지연장합의를 체결하며 상환 일정을 유연하게 조율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국제유가 급등,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우려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글로벌 증시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국내 증시는 반도체주와 AI 관련주 중심으로 등락을 반복하며,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와 지주사 집중 매수, ETF 구조 변화 등 다양한 이슈가 혼재한다. 반도체·AI·전력기기·우주항공 등 특정 섹터의 실적 개선과 정책 변화, 투자심리 변화가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확대와 옥석 가리기가 중요하며, 중장기적으로는 정책 및 실적 모멘텀에 주목해야 한다.
2026년 1분기 국내 M&A 시장에서는 해외 투자자들이 인프라·에너지 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인수에 나섰다. DIG에어가스 등 조 단위 빅딜이 이어졌고, SK그룹과 KKR 등 주요 기업 간 거래도 활발했다. 또한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은 투자 리서치와 밸류에이션 등 전 과정에 AI를 적극 도입해 업무 효율화와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자본시장 체질 개선을 위한 개혁안을 발표하며, 저PBR(주가순자산비율) 기업과 지주사에 대한 재평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저평가 기업 리스트 공개, 공시 강화, 주주환원 압박 등으로 기업의 자발적 밸류업이 촉진될 전망이다. 저PBR 기업은 M&A 타깃이 될 가능성도 높아지고, 코스피의 추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다. 기관·외국인 순매수 확대와 자본시장 선진화 기대감도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