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싸이트 투자자 TS 엑시트 및 구 씨의 씨싸이트·본느 인수 추진
씨싸이트의 보호예수 해제와 투자 펀드 만기 시점이 동시에 도래함에 따라 기존 투자자인 TS가 지분을 매각하며 시장에서 엑시트를 진행한다. 이와 동시에 구 씨는 최근 본느 인수에 성공한 데 이어 씨싸이트에도 200억 원 규모의 신규 자금을 투입하며 공격적인 기업 인수 및 경영권 강화와 지배구조 확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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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당사는 식품, 축산유통, 사료, 기타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설탕, 조제품, 배합사료, 수입육 및 수산물입니다. 종속회사를 통해 사료사업, 골프장, 외식업 등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씨싸이트의 보호예수 해제와 투자 펀드 만기 시점이 동시에 도래함에 따라 기존 투자자인 TS가 지분을 매각하며 시장에서 엑시트를 진행한다. 이와 동시에 구 씨는 최근 본느 인수에 성공한 데 이어 씨싸이트에도 200억 원 규모의 신규 자금을 투입하며 공격적인 기업 인수 및 경영권 강화와 지배구조 확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티텔레콤이 국토교통부 대전-세종 C-ITS 시범사업 및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C-ITS 통합단말기를 개발하고 상용화했다. 해당 단말기는 상용차의 LTE 통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운행기록분석시스템과 연계하여 차량 및 운전자별 운행 기록을 보다 효율적으로 분석하고 관리할 수 있다.
TS인베스트먼트가 기업가치를 4조 원 이상으로 산정한 무신사의 구주 일부를 주당 약 2만 원에 인수하는 투자를 단행했다. 무신사는 현재 상장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에 착수한 상태이며, 이번 투자는 향후 진행될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시장 가치를 확인하고 상장 추진 동력을 확보하는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TS 트릴리온이 베트남 썬더 트레이딩 글로벌과 총 구매 목표액 480만 달러 규모의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동남아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이번 계약은 정부 지원 사업인 ‘K-뷰티 글로우위크 베트남’을 통해 성사되었으며, 윈마트와 베네사 등 현지 대형 유통체인 및 뷰티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일 방침이다.
성장금융이 성장사다리펀드2 3차 운용사(GP)로 TS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 등 총 10곳을 선정했다. 성장금융은 펀드별로 150억 원을 출자하며, 선정된 운용사들은 최소 780억 원 규모의 자펀드를 결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운용사 선정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단계별 투자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한제당이 설탕 가격 담합으로 인해 부과된 1200억 원 규모의 과징금 납부를 유예받은 상태에서 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했다. 이와 함께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사 및 계열사 임원들이 회사 자금을 무담보로 대여받아 주식 매수 등에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와 지배구조 리스크가 부각되었다.
한화갤러리아우, 대양금속, 에코앤드림, TS트릴리온, 프롬바이오, 쏘닉스, 한국비티비, 예선테크, 자이언트스텝 등 9개 종목이 16일 상한가로 마감했다. 대양금속은 29.99% 오른 1049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12일부터 1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국내 드론 자격제도와 안전관리 정책,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 드론 시장에서 국내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알리고 국내 드론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 확대를 지원한다.
롯데칠성음료가 설탕 가격 담합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CJ제일제당과 삼양사·대한제당을 상대로 총 2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청구액은 CJ제일제당 10억200원, 삼양사와 대한제당 공동 10억200원으로, 담합에 따른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내용이다.
구미현 전 아워홈 회장 일가가 코스닥 상장사인 씨싸이트의 경영권을 504억 원에 인수한다. 이번 인수는 TS인베스트먼트 및 전 대표의 지분을 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구 전 회장의 자녀가 2대 주주로 참여한다. 씨싸이트는 오는 11월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관련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