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테라퓨틱, CFO·IR 총괄 연쇄 퇴사로 재무·소통 공백
오름테라퓨틱에서 재무와 투자자 소통을 담당하는 주요 임원 자리가 잇따라 공석이 됐다. CFO가 퇴사한 지 수개월 만에 IR 총괄 임원도 회사를 떠나 재무 관리와 기업설명 활동의 공백이 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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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에서 재무와 투자자 소통을 담당하는 주요 임원 자리가 잇따라 공석이 됐다. CFO가 퇴사한 지 수개월 만에 IR 총괄 임원도 회사를 떠나 재무 관리와 기업설명 활동의 공백이 커진 상황이다.
제넥신이 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제3자배정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공시로, 기사에 제시된 내용만으로는 배정 대상과 발행 조건, 자금 사용 목적 등 세부 사항은 확인되지 않는다.
덕산그룹의 방산 계열사인 덕산넵코어스가 코스닥 상장 이후 약 보름 만에 주가가 공모가인 1만 4600원보다 37.5% 하락했습니다. 이번 상장을 통한 신주 발행으로 회사는 총 438억원의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삼영이엔씨는 회생계획 인가결정에 대한 즉시항고가 접수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지난 9월 30일 회생계획 인가 사실을 공시했으며, 이번 항고로 회생계획의 확정과 자본구조 조정 절차에 법원 판단이라는 변수가 추가됐다.
코스메탈리아 컨설팅 에스.엘.유.가 선진뷰티사이언스를 상대로 58억1488만8670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청구액은 선진뷰티사이언스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6.53%에 해당하며, 소송 결과에 따라 재무 부담과 법적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한미약품은 대주주 간 지분분쟁과 핵심 파이프라인 기술 반환 부담으로 기업가치 할인 요인이 커진 상황이다. 견조한 본업 수익성이 방어 요인으로 거론되는 가운데 후속 비만 신약의 개발 성과와 사업화 여부가 향후 반등 변수로 제시됐다.
티케이지애강 보통주의 종가가 1000원 미만인 상태로 30거래일 연속 이어지면서 주가 기준 미충족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할 수 있다는 안내가 나왔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안내한 핵심 요건은 보통주 종가의 1000원 미만 상태 지속이며, 해당 기준 충족 여부가 상장 유지와 관련된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삼호개발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 제4공구 건설공사 계약금액을 963억1879만7300원으로 정정했다. 정정된 금액은 기존 계약금액보다 15억1591만원 감소한 수준이며, 해당 공사 수주와 관련한 계약 규모가 당초보다 줄어든 사실을 담고 있다.
퓨릿 보통주 5만주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라 발행돼 10월 21일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된다. 김재영 임원이 10월 2일 스톡옵션을 행사한 데 따른 신주로, 기존 주식 수 증가와 주식 희석 여부가 주요 확인 사항이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10월 16일 아스타에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의 해제를 통지했고, 아스타는 같은 날 관련 내용을 공시했다. 양사는 해당 계약을 2월 10일 체결했으나 거래가 해제되면서 계약에 따른 지분 이전과 최대주주 변경은 이뤄지지 않게 됐다. 이번 공시는 양사의 지분 거래 및 경영권 변경 계획이 중단됐다는 내용이다.